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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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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도입의 시기가 언제가 좋은지에 대한 논의를 하다가 보면 몇가지 경우로 나누어집니다.

 

  1. 분기 / 반기 마감 후 도입하는 경우

 

  2. 9월 경에 도입해서 9, 10, 11, 12월 넉달 정도 추진하는 경우

 

  3. 1월에 도입하는 경우

 

  4. 2-3년이 되더라도 추진을 못하는 경우

 

  5. 바로 추진을 목표로 선정 과정에 많이 힘을 쓰는 경우

 

 

 

Legacy System(기존 시스템)이 비교적 마감이나 결산이 문제가 없는 경우라면 1번,2번, 3번의 경우로 시점을 정의 할 수 있습니다.

(확장성이 문제가 되는 경우, Platform이 문제가 되는 경우, 통합성의 문제가 있는 경우로 인해서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이는 다음에 한번 기회가 되면 Posting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기회 비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직원들의 효율성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비정성적인

시스템에 맞추어 일을 하게 된다면

 

1달에 1인당 100만원 정도의 비효율성이 있다면 100명 정도의 인원이라면 1억 가까이 되는 비효율성을 가가야 하는 것 입니다.

 

(ERP 도입하는 금액이 된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기존시스템이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더 지체할 이유가 없습니다.

 

마감/결산시에 본 업무 이외에 다른 업무가 더 많은 경우가 이런 경우가 될 것 입니다.

 

어느 기업의 ERP를 선정하는 기준 중의 하나 입니다.

 

  1. 제안 요청을 합니다.

      - 현재의 상황을 기준으로 어떻게 추진 할 것 인지 계획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직원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2. 여러 업체를 통해서 선정을 합니다.

      - 하나의 업체만 선정하는 경우가 된다면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업체에서 생각하지 못하는 기능이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원하는 예산에 원하는 과업 범위를 요청하지 않는다.

      - ERP의 성공 요인은 컨설턴트의 역량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 집니다.

         예산 때문에 컨설턴트가 바뀌거나 공수가 짧아지거나 아니면 예산 때문에 기껏 선정해 놓은

         업체가 달라지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4. 완료 검수의 요건 중에 하나는 보름에서 한달 정도의 월결산 정도는 해야한다.

      - 컨설턴트의 역량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지지만 신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완료 되어야 하는 것이 양사의 목표이니 그 목표의 기준은 결산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래야 기준이 서로 명확합니다.

 

  5. 유지보수 계약은 완료 이후 바로 맺는다.

      - 통상적으로 ERP 업체에서 제시하는 무상유지보수 기간이 있습니다.

         그냥 제시하는 기준을  인식하는 수준에서 유상유지보수 시점에 계약을 하지 않고 무상 시점에

         계약을 맺습니다.

         어떤 이유에 의해서 유상유지보수를 맺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결론은 기회 비용 및 비효율성을 기준으로 언제 도입 할 것 인지와 투자 예산을 감안하여서 도입 시점을 찾는 것이 정확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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