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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g로 기대할 수 있는 것들

Apple/Gear | 2012. 1. 8. 22:23 | Posted by erp4u steve vai


       


일렉트릭 기타를 연주한다는 것의 큰 매력은 다양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는 것 이다.

신디사이저도 다양한 소리를 내기는 하지만 기타가 주는 느낌은 감정을 자극하는 음색 뿐아니라 주법에 따라서 연주자에 따라서 다양한 소리를 낸다.

하지만, 소규모 밴드에서도 연주를 한번을 할려고 해도 심지어 연습을 한번 할려고 해도 쉽지 않은 부분이 앰프와 이펙터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것들을 다 구비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또, 유명한 제품인 경우 ... 그 중에는 오래된 제품일수록 고가의 가격으로 책정이 되는 경우들이 있다.

전문 뮤지션이고 유명한 뮤지션이라면 이런 부분에 대한 투자나 다른 형식으로 구할 수 있는 방법들은 많을 것 이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75 | Pattern | 1/13sec | F/2.8 | -0.33 EV | 5.8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1:07 19:57:23

기타를 시작하는데 우선 돈이라는 집입장벽이 있다.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대략 비용은 

Guitar : 100만원

Effector : 100만원 (15만원 정도 5개 혹은 멀티 이펙터 정도로 산정)

AMP : 100만원

etc : 50만원 (각종 추가 비용)


적어도 350만원 정도이다. 이렇게 해도 욕심 계속적으로 생길 것 이다.





문제는 장비를 갖추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연습이다. 


그렇다고, 기본적인 집인장벽을 깰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개념을 한번에 잘 정리하고 있다.http://www.ikmultimedia.com/irig


음에 대한 감동이나 기본적인 사용법을 직접 만지면서 동작을 해보면서 개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100번 책을 통해서 디스토션의 소리를 상상해 보는 것보다

멋진 뮤지션의 음반을 통해서 음악을 한번 들어 보는 것보다 

멋진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서 들어보는 것 보다

콘서트 맨 앞자리에서 들어보는 것 보다

직접 Plug-in하고 앰프를 켜고 기타에 연결을 해보는 것이 좋다. 


어차피 오디오든 컴퓨터이든 스마트 폰이는 가상의 세계이다.

하지만, 현실에 얼마나 가깝고 손에 가깝게 있어야 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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