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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빨리 iPad도 나올 것이고 (팔리거나 말거나 ...) 시장은 경쟁으로 가고 더 좋은 제품이 나올 것 이다.
그리고, 나는 iPhone4로 버티고 있다가 iPad 2를 기대해야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다.

이미, iPad는 구형이다.

그래서, 여러가지 상상을 해본다.


휴대성이라는 이유 때문에 7인치 iPad가 좀 저렴하게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면 어떻게 될까?
사양도 좀 더 좋게 나와할텐데 ...
(개인적인 욕심이다.)

기사중에서 "아이패드는 갤럭시탭에 비해 구동이 늦어 버퍼링이 자주 걸리는 등 한국인의 빨리빨리 특성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하다"는 부분은 정확하게 증명이 되었으면 하는데 말 뿐이다.

90만원대라면 굳이 사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은 든다.

"256mb라서 대용량의 PDF나 PPT를 띄우는 경우 ... 문제가 있다는데 ..."

iPad용 Keynote가 있는데 굳이 Power Point를 써야할 이유가 있을까?


Tablet PC에서의 제일 큰 이슈는 컨텐츠와 최적화이다.

과연, iPad 차세대에서도 512mb일까?
옴니아(초기 모델)와 iPhone 3Gs를 비교하지 마라고 ...
그런 비교가 아닐까 싶은데 ....

그리고, 얼마나 하드웨어에 최적화 되어 있는가도 문제일 텐데 ... 그 부분도 궁금하다.


문제는 삼성은 하드웨어를 만드는 회사이다.

컨텐츠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협력 체계를 어떻게 가져갈지가 문제이다.

국내는 도서업체, 온라인 영화 업체, 온라인 음반업체 등과의 협업체계와의 협력이 강점이 될 수 있다.



애플의 제일 큰 취약점은 컨텐츠 부분의 한글화가 잘 안 되어있고 한글 자료가 등록되어 있는 경우도 많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영화같은 경우 자막이 없다. (아마 한국 시장은 관심도 없는 것 같다.

메탈리카 같은 일부 매니아가 듣는 음악의 경우 미국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이유는 인구가 많다는 것이다.
(미국인구가 대략 3억명이라면 1% 정도의 사람만 구매를 해줘도 3백만장이다.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이다.)

그래서, 신경을 아예 안 쓸 수 있을 것 이다.


뭐 본인의 용도는 영화나 음악은 iPad의 용도가 아니다.

설명을 위한 보조자료, 급하게 PT를 하기 위한 용도이다.

그리고, 책이다.



http://showroom.edaily.co.kr/ 여기에서 보시길 ...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3&newsid=02663366593098152&DCD=A01404&OutLnkChk=Y
[이데일리 류준영 기자] 삼성과 애플의 태블릿PC 경쟁이 본격화됐다. 삼성이 내놓는 갤럭시탭과 애플의 아이패드의 장단점은 무엇일까.
 
홍순성 IT칼럼니스트는 "갤럭시탭은 큰 스마트폰으로 휴대폰과 이중비용을 치러야 한다는 인식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이 부담"이라고 지적하고 "아이패드는 갤럭시탭에 비해 구동이 늦어 버퍼링이 자주 걸리는 등 한국인의 빨리빨리 특성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홍순성 IT칼럼니스트는 이데일리 IT전문영상페이지 디지털쇼룸에 출연, 두 제품의 장단점 분석을 통해 경쟁력을 점검했다[관련 영상보기

영상내용을 간추리면 애플 아이패드와 맞붙은 갤럭시탭은 하드웨어 측면에서 유리한 편이다. 

쇼룸 객원출연자인 홍순성 IT칼럼니스트는 갤럭시탭을 “3GS 통화가 가능한 큰 스마트폰"이라고 규정했다. 3G(WCDMA) 수신을 통해 음성통화도 지원하고 전면에도 100만 화소 카메라를 달아 영상 통화까지 지원하기 때문. 

하지만 휴대폰을 가진 소비자라면 이중으로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그것까지 사야 하나”라는 볼멘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그는 지적했다. 

아이패드는 한국인 특유의 ‘빨리빨리’ 특성을 만족시키기엔 역부족이다. 

홍순성씨는 “갤럭시탭에 메모리 성능은 아이패드에 2배인 512MB로 PDF 등 문서파일을 열어보기에 신속한 구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애플 아이패드는 절반 수준이라 버퍼링이 자주 걸린다”고 지적했다. 

갤럭시탭은 애플 아이패드(9.7인치)보다 작은 7인치 액정화면을 채용, 남성의 양복주머니에, 또 여성 핸드백에 쏙 들어갈 정도다. 
 
휴대성도 갤럭시탭이 우세다. 적어도 제품내용 측면에선 아이패드에 견줄 만한 경쟁력을 갖춘 셈이다. 

하지만 홍순성씨는 가격대비 성능 부문에선 고개를 갸웃한다. 
 
아직 정확하게 책정되지 않은 탓에 갤럭시탭 판매가가 최대 변수란다. 통신사의 보조금 혜택이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승패가 갈라질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고. 

홍순성씨는 그밖에 국내시장에 가장 먼저 선을 보인 KT의 보급형 태블릿 ‘아이덴티티탭’에 관해서도 짧게 평했다. 

그는 “40만원대로 저렴하게 나왔다. 갤럭시탭에 관해 스펙 부문에서 부족하고 배터리가 오래 가지 못하는 게 아쉽지만 DMB가 되고 휴대가 편하다는 측면에서 관심을 가질 만 하다”고 설명했다.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비교는 디지털쇼룸의 스마트폰 코너인 앱스토어 쇼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데일리 SPN 류준영 기자 joon@



PS : 절대로, 홍순성님을 비난하는 글은 아닙니다. 제 생각만 이야기한 것임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PS2:  참고로  iPad 2일 정도 사용을 했습니다만 글쎄요 DMB가 그렇게 필요하지 않을 정도 였던 것 같은데 ...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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