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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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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구를 위해서 ERP는 사용되어야 하는가?



경영 주체 및 기업의 구성원을 위한 것일까요?


기업 및 그에 종속되는 모든 관계자들을 위한 것 입니다.


참여하고 각 개인의 역량을 발휘함으로 좋은 성과를 내고 기업의 발전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 입니다.


현재의 글로벌 신용 위기 상황에서 암울한 상황에서 ERP라는 계기판만 보고 있어야 하는 경우라면 도입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급한 약속이 있는데 길이 막힌다고 자동차의 계기판을 보고 있을 것 입니까?
앞에 무슨 일이 있는지 라디오도 켜보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지도를 뒤져서 다른 길도 찾아보고
네비게이션으로 다른 길을 찾아보고 네비게이션에 TPEG이라도 있으면 동작을 시켜보고
그것도 없고 휴대폰으로 다른 사람에게 무엇 때문에 이런지 TV나 인터넷이 되는 사람에게 물어보지 않을까요?

 


1인 기업이 아닌 이상은 1대의 차에 100여명 정도되는 승객이 있다고 가정했을때 ERP라는 도구의 효용성은 위의 예를 보면 잘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도입을 하는 경우 직원들을 편하게 하자고 ERP를 도입을 하지 않겠다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생산 실적과 원가 말인가요? 우리 직원들 2-3일 밤만 투자하면 완벽하게 작업 할 수 있어요.

그 돈을 들여서 할 필요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도입하기 전에 도입의 부정적 의견을 피력한 어느 회사 중역의 말 입니다.

과연 이 순간 직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나는 과연 기계인가?"






 


그렇다고 절대적으로 업무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당신네 회사 ERP를 위해서 입력을 하느라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어느 회사의 직원이 컨설턴트에게 따지면서 이야기 입니다.

과연 이 순간 대표이사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내가 ERP회사와 컨설턴트를 위해서 도입을 했나?"


- 설마, 그렇다고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어느 전산실 직원의 경우 팀장이 이상한 판단 기준을 가지고 진행을 하는 것을 보고

"팀장이 알아서 하겠지. 내가 뭐 권한도 없는데 튀어나온 못이 ..."

 

결국, 팀장은 나가고 대신 맡아서 다시 산을 올라가는데 선봉에 서게 되는 경우를 봤습니다.


 

대표이사가 도입을 지시했지만 임원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나마 알고 있는 직원에게 하시는 말 입니다.


"당신이 책임지고 할 것 같으면 해라 나는 그렇게 못한다." 라고 하면 선정 및 일체의 과정에 참석하지 않고 뒷짐을 지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직원이 나가면 다시 뽑아서 업무를 가르치고 교육하고 그러면 많은 일을 열심히하면서 주위에서 참 존경받는 경우(?)를 봤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경영을 하는 것인가요?

기업은 누구 개인의 것만이 아닌 사회의 것 입니다.
사회적 분위기가 아직은 이런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올바른 도입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그것은 대표이사나 임원, 이해관계자에 의한 강매(?) 이런 것들이 아닌 기업의 비젼과 이념에 맞는 시스템이 도입이 되어야 합니다.


결론은 내리지 않겠습니다.

너무도 당연하니까요.


세상의 이치는 아주 이상적인 부분은 아닙니다.


누가 하는냐?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하느냐 입니다.
그게 대표이사, 임원, 회계 담당, 영업 담당, 구매 담당이든 생산 담당 각각 따로 Business Play를 하지 않고 기업의 모두를 위한 통합된 시스템을 도입해야 하는 것이 목표로 추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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