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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정보화 기대효과

기업용 솔루션/MES/POP | 2010.07.13 18:54 | Posted by erp4u steve v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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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분석 자료를 참조하여서 Swift Chart로 만들어 봤습니다.

 

생산정보시스템을 구축했을때의 효익에 관한 부분입니다.

 

통상 ERP업체를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이것 역시 패키지라는 이름으로 시장에 나오는데

 

정확한 업무 분석을 통해서 과업 범위가 산정되고 나서 이루어져야 하고 기업에서는 Real-Time

 

데이터를 취득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솔루션입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의 지표가 좀 그러네요...

지표마다 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정보분석 비용 감소 - 분석을 원하는 만큼 할 수 있을까? OLAP 같은 분석툴이 있으면 몰라도...

 

  고객만족도개선 - 품질/납기를 지키는 것은 제품의 기본입니다. 별로 개선될 것 같지 않은데...

      적어도 영업사원이 본인 고객의 작업지시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는 잘 전달이 될 것 같네요.

 

  서류작업시간감소 - 이 부분은 제대로 다루었습니다. 제조업체의 작업 현장에 서류가 돌아다니면

      어수선 합니다. 특히, 제약이나 식음료 업종에서는 이런식으로 관리는 문제가

      생깁니다. 서류라는 부분은 곧 자료인데 바로 입력하지 않으면 당시에 입력한 시간 및 이력을

      알 수가 없습니다. POP(Point of Production)을 통해서 바로 입력 할 수 있는 체계는 ERP의 입력

      체계와는 다릅니다.

 

  데이터입력시간감소 - "서류작업시간감소" 같은 이야기 인데 지표가 좀 이상합니다.

      차라리 데이터 취득률 상승 아니면 서류작업시간감소 or 데이터 입력시간 감소 한 지표로 넣은게

      맞습니다.

 

  예측정확도감소 - 정보시스템에서 에측을 한다는 것은 무모한 일인 것 같습니다.

      기상청에 있는 슈퍼컴퓨터로도 예보가 오보가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 것을 봅니다.

      중소/중견 기업에서 예측한 만한 데이터를 얼마나 쌓아두고 있을까요?

      물론, MES/POP 등을 여러가지 요소를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누적한다고 예측정확도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역사적인데이터를 참조하여 판단의 근거로 삼는다" 정도가 맞습니다.

      "판단 근거 자료 증가"

 

  외주작업 비용 절감 - 생산정보시스템이 들어온다고 이렇게 바뀔까요?

      절대로 압니다.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일을 잘 안한다고 생각해도 어느 정도는 할 것입니다.

      외주가 필요한 경우는 납기가 급한 경우나 생산 능력(인력/설비/투자)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몇몇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는 줄어들 수가 없습니다.

 

  기계부하감소 - 이것도 이상한 지표입니다.

      설비에 PLC를 붙여서 실지 작업이 돌아가고 있는 사항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공장장이 하루 종일 모니터링만 하고 있지는 않을 것 입니다.

      만약에 부하의 요인이 있으면 메일, 메신져, SMS 우선순위에 따라서 받는 형태로 시스템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냥 아무 시스템이나 들어와서 실적만 입력이 된다면 문제가 있는 지표

      입니다

 

  Work in Process 감소 - 이것도 이상한 지표입니다. 생산 능력 자체가 10%씩 성장 할가요?

      시스템을 한번 구축했다고 이런 지표가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개선을 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시간 데이터 중 어떤 부분을 취합할 것인지 고민하고

      그래야지 WIP을 감소할 수 있습니다.

 

  납기 성과 향상 - "납기 대응 원할"에 촛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납기는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당장 납기를 향상 시키면 품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납기라고 할 수 있을까요? 

      품질이 떨어져서 반품이 들어오면 납기는 뒤로 밀립니다. 신뢰가 추락합니다.

      납기 = 납품일자 + 품질입니다.

     

 

  생산 주기 감소 - 글세요....

 

  재고 감소 - 업종에 따라서 좀 다를 것 같습니다.

 

무조건 이렇게 된다면 100%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자료는 리서치를 많이하지 않고 몇몇 업체의 설문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지표 항목도 정해져 있어서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네요.

 

제 생각에는 몇몇 대표 업종을 정하고 많은 업체들에게 다양한 설문을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와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라면 중소기업중 OO업종중에서 몇개 업체를 지정하여서 리서치가 진행

되어야 했습니다.

 

여하튼, 지표를 보고 제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다음에는 많은 사례들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아시고 싶으시면 erp.for.you@gmail.com으로 연락주시면

상세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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