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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My chemical romance - 아주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뮤지션들...

Music

by steve vai 2011. 3. 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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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우연한 기회에 알게되어서 좋아하게 되는 뮤지션이 있다.


Eros Ramazzotti는 음반매장있는 플레이어를 통해서 들었고

Steve vai는 앨범 표지에 관심가서 음반가게 주인에게 물었더니 지속적인 추천으로 알게 되었다.

그래서, 많이 좋아하게 되어서 ...  콜렉트를 하게 되고 연주나 다음 앨범이냐 성향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


아이폰을 사고 나서 밝은 화면에서 시도때도 없이 게임을 잘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주로 즐긴다는 Tap Tap Revenge이라는 게임을 자주 했다.


세손가락으로 원으로 표현되는 음을 누르면서 점수를 얻는 게임 방식이다.

그리고, 화살표가 나오면 앞, 좌, 우로 흔들어주는 방식으로 쉬운 편이다.


My chemical romance의 Sing이라는 음악이 있는데 ...

요즈음 음악을 잘 몰라서 가벼운 Electrionic 계열 위주로 즐겼는데 ... 

Rock은 너무 시끄럽고 (장르의 구분이 좀 모호하다. Hevey Metal이나 Trash 같은 것들이 주로 포함이 되어있다.) 
Alternative로 되어 있고 그렇게 관심있지는 않았지만 게임을 진행하면 할 수록 음악에 빠져들 수 있다.



- 원곡은 게임에 나오는 음악과는 좀 다르다. 그래도, 멋진 곡이다. -

원곡은 너무 짧다. 1:40초 정도 이다.



아마, Duran Duran이나 A-ha처럼 007 OST를 하게 될지도 모를 정도로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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