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맞춤검색
Statistics Graph

[사진] 화초가 있는 창가

Photo | 2011. 12. 15. 06:28 | Posted by erp4u steve vai


       


저층에서는 이런 생각을 못하나는 것일까? 마음의 여유가 없다.

저층이라 멀리 보이는 풍경과 풍광이 좀 부족하다는 것을 인식한지가 얼마되지 않았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좀 찌부둥한 모양이다.

진리처럼 아파트에 살면 "삶이 ... 정서가 매말라 가고 ..." 이런 이야기는 다 사람의 마음에 달린 것 아닐까?


책과 미디들로만 꽉 차이있는 본인의 방에 비해서 너무 여유가 있는 방이다.

많이 소유할려는 욕심에 비해서 소박한 이런 창가의 작은 정원이 있는 방을 꾸몄으면 한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0sec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12:11 09:57:56

그냥 지나 쳤던 시선 ...


다시한번 찍고 아침에 일어나서 상쾌하고 안은 후덥지근하지만 밖은 추었던 느낌의 첫번째 사진보다 좀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이 ... 당시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보정이 되어 버렸다.


당시의 상황은 알고는 있지만 툴에 대해서 잘 활용을 못 하니 이런 결과가 생기는 것이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0sec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12:11 09:57:56

떠올리지만 ... 배(그 당시의 느낌)가 산으로 간다.


사진 역시도 당시의 첫 느낌을 그대로 찍어서 담을 수만 있다면 최고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물론, 어느 정도의 메커니즘을 배워야 하겠지만 ... 쉬운일은 아니다. 


그리고, 근래에 들어서는 어떻게 찍는냐보다는 왜 찍는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한다.
 

이 두장의 사진 정말 이상하고 엉성하고 형편없다. 하지만, 엉성한 사진 속에도 생각과 느낌은 존재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1.12.15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