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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ic] 바보 엄마 - OST

    2012.05.30 by steve vai

  • [음반] 노랑괴물들(Yellow Monsters)과의 두번째 만남 ...

    2012.05.24 by steve vai

  • [음반]따뜻한 봄날의 음악 소풍 - "유발이의 소풍 2집"

    2012.05.01 by steve vai

  • Acoustic Collabo(어쿠스틱 콜라보) - Love Letter 2012 미니앨범

    2012.04.16 by steve vai

  • [음반] Minken 1st Single

    2012.03.18 by steve vai

  • Holy Diver - Dio, 돌아간 노장 Rocker를 통해 추억하는 어린 시절 ...

    2012.02.22 by steve vai

  • [신보] A Different Kind of Truth - Van halen

    2012.02.04 by steve vai

  • [음반] 수정선 - 화해 타인, 혹은 자신에게 청하는 화해

    2012.02.03 by steve vai

[Music] 바보 엄마 - OST

9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들이 있는 OST를 만날 수 있었다. 당시에는 좋았던 노래들이 많았는데 ... 한동안 기억에서 사라졌던 신효범을 다시 보게된 것은 2008년 정도인가 구청의 어느 공원에서의 행사에서 였다. 가창력 뿐인 보컬리스트가 아니라 감성으로 가득찬 호소력있는 목소리의 소유자 였다. 멀리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것은 학창시절에 너무 좋아했던 가수였기 때문이 였다. "나는 가수다."에서 당당한 그녀의 모습을 보고는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것도 잠깐의 순간 같이 할 수 있었지만 ... 그것도 시즌이 끝나서 아쉬웠는데 ... 바보엄마 OST의 첫번째 곡으로 반갑게 만날 수 있었다. 감성과 가창력은 그대로이고 보이스 컬러도 변함이 없다만 예전의 모습보다는 좀 약한 느낌이다. 하지원의 얼굴이 생각나..

Review/Music 2012. 5. 30. 00:57

[음반] 노랑괴물들(Yellow Monsters)과의 두번째 만남 ...

세상의 온갖 스트레스 때문에 에너지가 넘지는 밴드를 찾는다면 노랑괴물(Yellow Monsters)을 찾는다면 많은 부분에 있어서 속이 풀리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원래 PUNK는 즐기지 않았다. 본인이 느끼기에는 노란색 지린내가 나서 견딜 수가 없었다는 것이 어디까지나 본인의 예전 생각이 였고 이런 편견이 여지없이 깨어진 것은 우리의 노랑괴물(Yellow Monsters)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 어디나 내어 놓아도 경쟁력이 있는 밴드라는게 전작과 이번의 앨범을 통해서 느끼는 부분이다. 홈페이지 : 링크 클릭 1. We Eat Your Dog 약간 하드락의 향기가 짙은 이 곡을 듣고 있으니 초반부터 저절로 흥이 난다. 리프가 좀 귀에 익숙해 질때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3번정도 들으면 머리가 가..

Review/Music 2012. 5. 24. 22:06

[음반]따뜻한 봄날의 음악 소풍 - "유발이의 소풍 2집"

"유발이의 소풍"이라는 뮤지션에 대해서 아는지 아내는 뜬금없이 물어왔다. ... 음악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본인에게 면박을 받던 와이프가 먼저 아는지 물었다. "장기하가 홍대가 뭐 어쩌고"하는 이야기는 저 멀리하고 ... 본인의 취향과는 좀 달라서 무시하고 있었다. 그 당시에는 "그래봤자."라는 생각이 강했다. 결혼 직후에 Nirvana MTV Live를 자주 들려줬는데 나중에 머리가 아팠고 많이 참았다고 이야기를 들은 이후로는 서로 취향을 강요를 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아내의 취향을 좀 더 이해하기로 했다. 김창완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방청 행사에 다녀와서 느낌이 좋은 뮤지션을 찾았다며 한동안 음악 이야기의 주를 이루었던 적이 있었다. 제법 나이를 먹을 만큼 먹은 남자의 입장에서 이런 밑도 끝도 없..

Review/Music 2012. 5. 1. 22:30

Acoustic Collabo(어쿠스틱 콜라보) - Love Letter 2012 미니앨범

"어쿠스틱"이라는 이라는 이름으로 그룹명을 정하는데는 그만한 이미지가 있다. 이 밴드를 다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다시 한번 찾아왔다. 2010/12/05 - 어쿠스틱 콜라보 - 순수함과 세련됨이 동시에 ... 전작의 신선한 이미지보다는 시작되는 "발걸음"이라는 곡은 솔직히 기분이 좋지않다. "Eric Clapton"의 "Unplugged(Live)"라는 유명한 앨범의 첫번째 트랙인 "Signe"이 갑자기 생각이 난다. 이미 전작에 비해서 신선함은 떨어진다. (물론, 전작에서 어쿠스틱으로 유명한 곡의 느낌이 나는 곡도 있기는 했지만 ... 이들만의 독특함이 있기는 했다.)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이야기 했다. "어느 순간부터 다른 사람의 곡을 듣지 않는다."라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두번째 트랙인 "바람이..

Review/Music 2012. 4. 16. 01:25

[음반] Minken 1st Single

"Minken"의 첫번째 싱글이라고 한다. 리뷰를 신청할 때 자화자찬을 하는 듯한 오글오글한 문구가 있으면 썩 좋지 않은 의도(?)로 접근도 해본다.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라는 식으로 ... 궁금한 것이 절반인 ... John Legend 풍으로 한국적인 감성에 맞는게 재해석을 해 놓은 느낌이다. 조용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오해하기 쉬운 곡이 될 수도 있을 수 있겠다. 이승철의 "긴하루"를 들었던 느낌이 난다. 직장 후배가 챙겨준 Audio CD를 가지고 출장을 갔던 적이 있었는데 ... 그때의 느꼈던 기억이 생각이 난다. 누가 들어도 이승철의 곡이라고 느낄 수 있었고 "Minken"의 이 싱글을 앞으로 또 듣게 된다면 보컬 파트만을 제외한다면 "혹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

Review/Music 2012. 3. 18. 22:53

Holy Diver - Dio, 돌아간 노장 Rocker를 통해 추억하는 어린 시절 ...

중학교 2학년 때였던것 같다. 음악감상실에서 일을 보는 형을 가진 친구를 통해서 빌려온 LP를 통해서 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는 멋진 음악이라고 해서 들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다. 그냥 그런 음악을 들으면 멋진 줄 알고 들었다. 컴포넌트를 그때 산것 같다. 아버지 몰래 들었던것 같다. 이런 음악을 들으면 혼날 것 같아서 ... 이런 음악에 대해서 컬컬한 목소리의 보컬을 하는 음악은 원래 싫어했기 때문이 였다. 원래 클래식을 전공했다는 이유로 친구들 사이에서는 꽤 이상한 이력을 가진 보컬리스트가 끌렸던 모양이다. 서울대 출신의 작곡가, 래퍼나 힙합 뮤지션 이런 것이 이슈로 먹히는 이유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세간의 화제꺼리로 관심을 모르기에 충분하다. 작고해서 역사가 되어버린 그를 다시 한번 ..

Review/Music 2012. 2. 22. 01:17

[신보] A Different Kind of Truth - Van halen

Eddie Van Halen 다른 기타리스트 보다는 독특한 음색과 테크닉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기타리스트다. 기타에 관심을 가졌던 초창기에 좋아했던 "잉베이 맘스틴"과는 다르게 화려함보다는 보컬 뒤에서 묵묵히 뒤를 봐주고 나설자리와 나서지 않을 자리를 구분이 명확했던 그의 기타를 너무 늦게 알았다는 것을 아쉬워서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들었던 기억이 있다. iTunes Music Store(이하 ITMS)에서 예판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알게 되었다. ITMS에서 이렇게 예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정확하지 않고 공정하지 않을 수도 있는 음반유통사의 집계보다는 좀 더 정확한 평가를 할 수 있다. 아티스트에게는 반응을 빨리 접하고 어떤 기획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알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Review/Music 2012. 2. 4. 00:24

[음반] 수정선 - 화해 타인, 혹은 자신에게 청하는 화해

조용한 음악이다. 그래서, 듣고 있으면 너무 편안하다 못해서 잠이 온다. 원래 이런 종류의 음악은 회피를 했었다. "수정선"의 "화해"는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꽤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 하지만, 역시나 취향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보다. 국내 음악에 이런 음악은 존재를 했었지만 세련되지는 못했던 것 같다. 일전에 리뷰를 했던 Girls와 비슷한 느낌을 가지는 밴드가 있다. 2011/06/30 - GIRLS - BROKEN DREAMS CLUB 하지만, Grils의 음악적인 성향은 깔끔하고 청량하고 세련된 느낌이라고 한다면 좀 더 "수정선"은 깨끗한 느낌을 가진다. 연주보다는 가사에 집중을 할 수 있는 앨범이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몽환적인 분위기 때문에 가사를 알려면 좀 힘들다는 것과 날씨나 기분이..

Review/Music 2012. 2. 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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