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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EGARDEN Business Card Case

    2014.07.27 by steve vai

  • 장서는 마을 - 강남, 점심식사하기 좋은 곳

    2014.05.26 by steve vai

  • [연극] 독살 미녀 윤정빈

    2014.01.17 by steve vai

  • 슬로우가든 성북점 - 셀프서비스를 해야 하는 레스토랑

    2013.04.13 by steve vai

  • [영화] 전설의 주먹 - "학창시절의 성난 황소의 주먹"

    2013.04.11 by steve vai

  • 임금님 자장면 - 산행 후는 누룽지 탕수육을 ...

    2013.03.02 by steve vai

  • 웅추한방삼계탕 = 삼계탕 + 인삼주 + 닭똥집

    2013.03.01 by steve vai

  • 아름다운 가게 - 헌책방 (동숭동헌책방)

    2013.02.03 by steve vai

[리뷰] EGARDEN Business Card Case

2010년 즈음인가 어줍지 않은 App 하나가 세상을 다 점령한 듯이 스마트폰을 부딪히면 전자명함을 주고 받는다기 때문에 "종이명함이 없어 질 것"이라고 할때도 ... 명함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들은 아주 고무적으로 이야기했지만 ... "본인은 아마 사람을 대면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그리고, 희소성이라는 면에서는 사람을 대면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누구의 지배를 받지 않는 세상이 올 것이다. 제조 업체와 중소기업을 가보면 이름이 없는 사람이 존재한다.명함이 없는 사람들이다. 분명히 기여를 하는 사람들인데 회사에서 명함을 맞추어 주지 않는 경우가 아니라 자신의 명함이 필요없는 사람들이다. 늘 만나던 사람을 만나고 자신의 이름보다는 그 곳에 늘 있는 사람정도라고 보면 좋을 것이..

Review/Item 2014. 7. 27. 21:28

장서는 마을 - 강남, 점심식사하기 좋은 곳

업무로 인해서 늘 차를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강남 인근에서 점심식사를 한다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점심시간에 주변 일대의 빌딩에서 나오는 인파를 극복하면서 한끼를 떼운다는 생각을 하는게 편한 경우들이 많이 있다. 또한, 정크 푸드와 편안한 느낌이 없이 밀리듯이 식사를 하고 나와야 하는 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의외의 식당에서 의외의 메뉴를 추천 받아서 오기는 했지만 좋은 느낌으로 기억하게 되었다. "장서는 날" 주차는 강남일대에서는 이 가격대의 점심을 하기 위해서 주차를 지원 서비스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점심 시간을 약간 지난 12:50분 경에 도착을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주차 공간이 여유로운 편이다. 새로운 개념의 장터 주막이라고 해서 식사를 할 수 있다고는 생각지 않았다. 술먹은 문..

Review/Delicious Place 2014. 5. 26. 21:43

[연극] 독살 미녀 윤정빈

한참이나 지난 리뷰이다.좋았던 기억인데 ... 왜 그냥 방치했을까?극장을 들어설때 규모에 한번 놀라고 연극을 통해서 한번 더 놀랐다. 무엇보다 여러가지 요소가 입체적이다.극장의 규모 뿐아니라 배우들의 수나 극 전개마다 평면적으로 느껴지는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많은 공이 들어가 있다. 종래의 연극에서 볼 수 있었던 스케일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대작이다.갈등의 구조 역시도 쉽게 생각하고 있는 편향적인 시각에 대해서 일갈을 하고 있다.친일파 춘원 이광수의 변명(?)과 창씨개명으로 이름마저 변절한 검사와 다른 시각으로 생각을 할 수 있었다.진실과 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할 수 있었고언론에 대한 실랄한 비판과 지금의 인터넷과도 구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이슈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잘 볼 수 있었..

Review/Theater 2014. 1. 17. 21:05

슬로우가든 성북점 - 셀프서비스를 해야 하는 레스토랑

눈 오는 날 ... 눈 수술을 받았다는 직원을 데리고 망년회를 술로 보내고 싶지 않아서 가고 싶은 곳을 정하라고 했다가 정하지 못하고 성북동 일대를 배회하다가 눈에 걸려서 간곳이다.간단하게 파스타와 스테이크 정도만 시켰는데 ... 셀프서비스를 해야한단다. 글쎄다. 아무 말 없이 멋져보이는 조명만 찍어두고 먹는 내내 불쾌함이 그치지 않는다. 추운날 그렇게 설득적인 난방 역시 기대하기 힘들었던 장소 ...눈 치료를 받았던 직원은 음식 먹는 내내 고통을 호소하고 ... 사진을 정리하면서 이 식당을 기억해 낸다.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가격대였지만 ... 주문도 음식을 가지러가는 것도 직접해야 하는 것도 이해를 할 수 있지만 그 어떤 안내도 없이 처음가면 당황할 수 밖에 없었던 기억 밖에는 없다. 불쾌함으로 인해서..

Review/Bad Taste & Feeling 2013. 4. 13. 11:57

[영화] 전설의 주먹 - "학창시절의 성난 황소의 주먹"

"전설의 주먹" ... 오래간만에 지루하지 않은 작품을 본 것 같다. 황정민은 어눌하지만 능청스러움의 극을 보여주는 연기 덕분이였던 것 같다.하지만, 감독의 이름을 살피지 않고 관람을 했고 결론에 갸우뚱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궁금증이 크래딧을 통해서 바로 수긍을 할 수 있었다.액션 배우 대명사로 알려진 실베스타 스텔론의 "록키"라는 권투 영화 시리즈를 염두해 둔 듯한 음악이 무엇을 노리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투캅스"만을 알고 있다면 이 작품의 연장선상에서 무언가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마치, "7번방의 선물"과 같은 느낌이 강하다.드라마(각설탕)에서 코믹(7번방의 선물)이 같은 느낌의 영화를 느낄 수 있었다면 강우석 감독의 이 작품은 코믹(투갑스)에서 드라마(전설의 주먹)으로 돌..

Review/Movie 2013. 4. 11. 23:03

임금님 자장면 - 산행 후는 누룽지 탕수육을 ...

최근에 겪는 내용이지만 ... 중국집 개업 전용 주방장이 있는 경우를 경험했다. 맛이 엄청나게 좋았다.개업 전용 배달원들 정말 친절하고 문제가 있는 경우 대응이 빠르고 의사결정이 남다르다.좀 소문이 나면 집안에 스티커와 광고물이 남아있는데 ... 혹시나 해서 시켜먹으면 6개월이 딱지나면 맛은 그럭저럭한 수준으로 떨어진다. 그래서, 별로 시켜먹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멀어서 배달을 시킬 수 없는 거리에 있다. 산행을 하고 나면 많이 출출해 진다. 산행을 겨울내 가본지 오래되어서 갑자기 생각이 나는 식당이다.중국집은 그렇게 유쾌하지 못한 경우들이 많이 있다. 물론, 다른 배달음식들이 마찬가지이지만 개업을 하고 나서 한참 지나면 맛이나 품질이 많이 뒤떨어지는 경우들이 있는데 ...하지만, 이 집은 변함이 없..

Review/Delicious Place 2013. 3. 2. 11:06

웅추한방삼계탕 = 삼계탕 + 인삼주 + 닭똥집

음식을 시키면 꽤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곳이다. 메뉴의 특수성 때문인지는 아니면 손님들이 많았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 아무튼 불쾌할 정도로 늦게 나왔다. 점심을 해결하러 온 목적이지만 덕분에 오랫동안 일행과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다.김치, 깍두기, 풋고추 ... 반찬의 재료가 나쁘지 않고 정갈한 편이다. 대구/경북 지방에 출장을 가면 삼계탕 먹기 전에 인삼주를 주는데 ... 이 식당도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다.인삼주 역시도 약간 취기가 있을 정도의 양을 비슷한 수준으로 제공을 하고 있는 것도 다소 신기할 따름이다.서울에서는 볼 수 없었는데 반갑다.하지만, 고객과의 미팅이 예약되어 있어서 ... 먹고 싶은 욕심이 있었지만 ... 삼계탕이 나오기 전까지 이미 취기가 느껴질 정도이다. 삼계탕에도 남녀 구분..

Review/Delicious Place 2013. 3. 1. 23:41

아름다운 가게 - 헌책방 (동숭동헌책방)

비영리 재단과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자할때는 "아름다운가게"를 직접가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지하철에서 5분(대학로를 거닐다거나 인파로 인해 좀 늦어질 수 있을 ...)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나쁘지 않다. 입구가 지하로 되어 있어서 흔히 다니던 헌책방처럼 퀴퀴한 냄새가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입구를 들어서면서 좋아하는 그룹의 LP를 이용한 근무시간 안내판은 참신한 느낌을 준며 실내는 아주 깨끗하다 못해서 정리까지 잘 되어 있다. 책 종류마다 다른 방으로 배치를 하고 있고 비치되어 있는 책의 수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다. 그리고, 방마다 앉아서 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아이들과 언제 한번 와야지 하는 마음이 들정도로 도서관에는 찾아보기 힘든 책들도 많..

Review/Place 2013. 2. 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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