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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에 왜 업종이 중요한가?

업종/분류별 ERP | 2011.04.26 23:17 | Posted by erp4u steve vai


       


ERP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업종이 중요한 이유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성공률이 높다는 것이다.


변별력을 높이는 부분 5가지이다.

1. 업종의 사례가 많은 ERP 업체

2. 업종의 컨설팅 경험이 있는 컨설턴트

3. 일치하는 사례와 경험

4. 현실성 있는 도입 근거

5. ERP라는 IT 기술의 기반적인 측면

성과 위주로만 본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니다.

잘할 수 있는 기반은 타고 나야 하는 것이다.


노력을 해서 극복이 가능한 경우가 후천적인 경우라면

업종이라는 것은 기본적인 태생적인 한계라는 부분이라는 것 ... 유전적이라는 표현이 정확할 것 이다.


1. 업종의 사례가 많은 ERP 업체 :

성공하는 Critical Path를 가지고 있을 것 이다.
문제점을 잘 알고 있을 것 이다.
요청을 하지 않아도 되는 솔루션을 가지고 있을 것 이다.

Play hide and seek
Play hide and seek by Andrea Costa Photography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 업종의 컨설팅 경험이 있는 컨설턴트

1번의 경우에 적합한 업체이고 그 수요가 많다면 컨설턴트가 많이 양성이 되어 있을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교육 자체도 잘 되어 있고 업종에 맞게 커뮤니케이션(지식 공유 및 업종의 용어)이 되어 있을 것이다.

Crown Royale Infinity Rifle by V&A Steamworks
Crown Royale Infinity Rifle by V&A Steamworks by V&A Steamworks 저작자 표시


3. 일치하는 사례와 경험

성공에서 사례가 나오는 것에 비해서

실패에 의해서 경험이 나오는 것이라 절대적으로 믿고 있는 컨설팅을 하면서 느꼈던 한 사람으로 많은
사례와 경험이 녹아져 있는 제품을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다.

기업과 ERP Vendor 사이에서 "해리포터"의 이야기와 같은 자랑 섞인 무용담보다는 해결점을 찾은 것
이다.

Great Flexibility !
Great Flexibility ! by khalid almasoud 저작자 표시비영리


 4. 현실성 있는 도입 근거

어려운 업종이라는 것은 특이한 업종이다.

그래서, 남들이 안하는 업종에는 분명 취약한 부분이 있기는 하다.

그것이 특히 일반 관리 부분이기는 하다.

그렇다고, 일반 관리를 위해서 잘 되어 있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그 업무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소위 돈줄을 쥐고 있기 때문에 내부에서 그렇게 진행하지 않는 것 부서 이기주의 이라고 보면 된다.

현실적으로 뭐가 맞는지 직시를 해야할 부분이다.

CEO가 나서서 판단해야 할 부분이다.

edward olive fotógrafo de boda - madrid based wedding photographer - nominated for the photoposedstagedshop masters 2009
edward olive fotógrafo de boda - madrid based wedding photographer - nominated for the photoposedstagedshop masters 2009 by Edward Olive Fotógrafo de boda Madrid Barcelona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5. ERP라는 IT 기술의 기반적인 측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빨리 빨리 문화는 먼저 해보고 싶고 조기에 실증을 낸다는 것이다.

특히, IT 부분에서이다.

좋은 시스템, 잘 쓰고 있는 시스템을 패션처럼 Trend처럼 현혹하기 쉬운 마케팅에 빠지는 것 만큼 멍청한 짓을 없다.

정말, 트랜드를 이해한다면 지사에서 입력해야 하는 부분을 사람을 써서 본사에서 Fax로 받아서 입력하는 부분을 없애야하고 이중 관리를 하고 있는 병폐를 없애는 길이 적극적인 마인드이고 오래가는 큰 강 같은 것 이다.

이런 마인드가 "10년을 입어도 1년같고 1년을 입어도 10년"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길 이다.

프린터 드라이버 같이 OS가 바뀌었다고 지원이 안되는 없어야 할 것 이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내부의 사람이다. ERP Vendor나 컨설턴트가 다는 아니다.

그 사람들의 머리 속에서 업종에 대한 이해가 있고 개선이 나오는 것 이다.

남의 집의 골치 아픈 상황은 돈이 떨어지면 신경을 안 써준다.


마치, 영화 "하녀"의 윤여정같은 입장이다.

세상의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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