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맞춤검색
Statistics Graph

이젠 마인드 맵(Mind Map)도 3D가 대세인가?

프레젠테이션 | 2010.09.17 07:19 | Posted by erp4u steve vai


       


3D User Interface에 대해서 한번 포스트로 언급한 적이 있다.


Mind Manager 광고 메일을 확인하다가 하이퍼링크를 따라가다가 보니 이상한 피라미드 그림이 눈에 들어와서 보다가 깜짝 놀랐다.

마인드 맵도 이제는 3d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Topic Scape라는 프로그램 (솔직히 프로그램 이름도 작명을 잘했다는 느낌을 받았다.)인데 ...
생각을 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토니 부잔의 생각을 3d로 만들수 있다는 것이 참 대단하다.

정확하게는 2.5d 정도가 된다고 해야 할까?

평면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것이고 소위 우리가 3d 영화라고 불리우는 것도 정확하게는 평면에서 구현한 2.5d정도라고 본인은 생각을 한다.

뭘로 보이시는가? 마인드 맵의 용도에 따른 분류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현해야 3d가 될까는 좀 고민을 해봐야 하겠지만 ...

신경망 형태의 x,y,z 축의 공간의 자유로움을 가질 수 있는 Interface가 3d라고 생각을 한다.
(억지스럽겠지만 ... 정확하게 학술적인 근거없이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끼워 맞춘듯 하지만 써놓고 보니 그럴싸하기는 하네 ...)

정확한 3d라면 오감을 만족한다는 4d와는 좀 다른 개념인 듯하다.

Topic Scape도 바닥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

소설 "개미"에 나오는 개미들은 작은 몸집이라서 땅에 기반한 생활을 하게되고 바람이나 사람에 의해서 공간에서 분리되는 순간 혼란을 느낀다는 뭐 그런 ... (읽은지 오래되어서 대략의 생각만 나는 대목이 ...)
하지만, 헷갈릴수도 있기에 아래부터는 3d라는 말로 일관해서 글을 진행해야 겠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


탈것을 분류를 해 놓은 것이라 쉽게 알 수 있다. 토픽을 보면 한번에 알 수 있다.


제일 Root의 토픽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제대로 한번 써봐야 알겠지만 저 토픽의 사이즈를 보면 하위 노드의 갯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건 또 뭐냐?

CT (Current Topic)이라는 개념이 있다.



저 높이는 뭘 의미 하는 것 일까?

노드의 갯수를 이야기하는 듯 하다. 사이즈와 높이는 비례할 것 같다는 통밥을 한번 때려본다.


CT의 Sister or Brother (이건 뭐 Lady First 개념도 들어있다. ㅋㅋㅋ)과 동일 Level이란 같은 듯이 아닐까 생각한다. 

본인의 생각에 이런 것도 생각해 본다.
노드의 갯수 = size
생각해야 하는 우선 순위 = Hight 
정도로 정의하면 Project 관리를 할 때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현대의 베라크루즈도 있다.익숙한 그림이기는 하지만일단 3d에 맛을 보고 빠지면 가독성이 떨어진다.




마인드 맵을 통해서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과 활용/적용할 수 있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고
무언가를 잘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것을 줘도 못 쓰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
그 중에 정말 활용이 가능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있고
개념을 정리를 하는 사람이 있고
사상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놀랍다. 살아가면서 놀라움을 요즈음들어서 많이 느끼고 있다.

웃기는 생각하나가 든다.

학교다닐때 선생님의 말씀

"저 녀석의 머리 속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뇌구조를 한번 보고 싶다."
"뇌를 한번 꺼내보고 싶다."


저런 무서운 이야기 보다는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마인드 맵을 그려보라고 시켜보고 싶다."

라는 이야기가 일반화되었으면 한다.


교육 시스템을 탓하기 전에
우리의 교육 방법을 탓하기 전에
학생들을 탓하기 전에

어떻게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어떻게 잘 가르칠까를 고민하고
어떻게 잘 배울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면 ... 분명한 해답을 멀리서 찾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개념 정리를 저 기반으로 잘 해주는 선생님이 있다면 ...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다.


교육이란 우리가 만들어 놓은 무언가를 후세나 나보다 모르는 사람에게 잘 전달해주는 행위라면 마인드 맵을 한다는 것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PS : trial 을 한번 써봤는데 단점이 있다. 

1. 메뉴가 영어로 다 되어 있다.
2. 한글이 지원이 안 된다.
3. 사용시 무지하게 느리다.

Mind Manager처럼 ppt로 익스포트 할 수 있을까?  
UI도 특이하고 속도가 많이 느려서 확인을 못 하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