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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동산을 두고 생존이라고 하는지 아직도 궁금하기도 하고 "생존"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뜯어보면 끔찍하기 까지하다.

학교에서 아이들끼리도 아파트 몇평인지를 이야기하기도 하고 "자가"인지 "전세"인지에 따라서 친구들이 갈린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물론, 모든 아이들의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 이 정도되면 단순한 자존심의 문제가 아닌 생존(상대적 박탈감)에 가까운 문제가 아닐까?)

현재 전세난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대안은 될 수는 없겠지만 경제 상황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책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책에는 내용이 ...

쪽집게 도사 같은 내용은 찾아볼 수 없다만 그래도,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서 작가가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을 주를 이룬다.

일전에 컨설팅을 이야기하면서 복덕방과 부동산 컨설팅에 대해서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이 있다면 읽지 말아야 할 것이다.

다만, 본인도 느꼈듯이 전세를 살면서 그렇게 불편함과 괴로움이 있었다면 그것보다는 더 노력을 해서 집을 구하는게 좋을 것같은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그렇지 않다면 ... 글쎄

하지만, 경제 도서(부동산 역시도 자산의 하나이니 ...)로도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미래에 우리는?

우리는 불행하게 국가가 거주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써주지 않는 국가에 살고 있다.

그렇다고, 자본주의를 탈피해서 살 수 없는 사황이고 ... 선진국이 되면서 상대적 박탈감은 더 심해 질 것이다

주위를 보면서 사는 것도 인생의 목표를 정하는데 도움은 되겠지만 ...

책에서 이야기 하는대로는 선진국으로 변하기는 하더라도 더욱 더 도덕적이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대접을 받는 사람들이 대우를 받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결론
당장 책을 통해서 집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지마라고 권하고 싶다.

차라리, 기회가 된다면 무릎팍도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더 빠를 것 이다.

하지만, 책에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경계해야 할 것은 무언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

집을 가진 사람 역시도 부동산 폭락을 걱정하는 사람이라도 한번 읽어 볼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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