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핫스팟을 열어준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iPad로는 사진을 찍지마라는 것인지? iPhone으로 찍으라는 이야기다.
iPhone에 비해서 덩치값도 못하는 iPad의 문제는 여기에 있다.
이런 면이 좀 짜증이 난다. CPU가 증설이 된 것에 대해서 반대급부로 부품 비용을 줄인 것이 아닐까?
출처 : http://www.macworld.com/article/158439/2011/03/ipad2.html
이해 할 수 없는 ... iPad1에 비해서 없는 기능이니 그냥 먹고 떨어지라는 것인지?
아니면, iPad3 때나 기대하라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이다.
100% 만족을 할 수는 없지만 "많은 소비자가 지지하면 제조사는 거만해 진다."
이건 당연하고도 진리에 가까운 이야기다.
iPad2를 통해서 똑딱이 카메라, 캠코더, 노트북을 한번에 정리를 할려고 했는데 ...
어렵게 됐다. 그 세가지를 다하고 있는 아버지의 눈높이를 어떻게 맞출까?
Facetime 기능만 가지시라고 하면 문제는 분명히 요구하는 사항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