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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를 보면서 가장 부러웠던 부분은 화려한 모바일 스킨이였다.

이것만으로 동경을 하고 있다고 한다면 무리가 있겠지만 ...

솔직히 포탈 영역과 블로그의 사업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솔직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래서, 어느 순간 설치형과 다양한 기능을 지닌 Wordpress로 이전을 하는 것이 목표가 되었다.

그렇다면, 티스토리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모바일 웹 스킨이란 무엇인지?


모바일 스킨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과 Tistory에서 모바일 스킨을 통해서 누릴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 있는지 사용상의 장점은 무엇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모바일 스킨이 가져야 할 기능

1. 모바일 디바이 잘 돌아가야 한다.

- 로딩 속도를 고려해서 표현을 최대한 절제한 상태에서 미려해야 한다.
- 디바이스와 상관없이 잘 돌아야 가야 한다. (웹표준을 지켜야 한다.)
- 무조건 가벼워야 한다. 빨라야 한다. (3gs 비용 때문에 ...)
 
2. 운영자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다양해야 한다.
- 표현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기반을 제시해야 한다.
-  운영자가 편하게 설정할 수 있어야 한다.

3. 다양한 스킨 템플렛이 있어야 한다.

- 스킨 템플렛의 종류가 많아야 한다.
- 개발자들이나 디자이너가 참여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야 한다.
- 스킨 템플렛은 계속 늘어나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모바일 Tistory는?

메뉴에서도 모바일 웹 스킨으로 분류되어 있다.

WordPress.com보다는 이제 편안하게 티스토리에서도 모바일 블로깅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다.

설정기능의 스킨에 분류가 되어 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설정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스킨 설정하면을 클릭하면 나타난다.


1. 현재 16가지의 스킨 템플렛을 지원하고 있다.
- 아직은 부족하기는 하지만 티스토리의 Web Skin처럼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많아질 것을 확신한다.
    (이제까지 한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다.)
- 스킨은 그냥 쓰기에서 미려하다.
- 하단에서 즉시 미리보기를 할 수 있다.

2. 보관함 기능으로 저장을 해두었다면 다시 복구하는데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

3. 모바일 스킨에서도 내가 잘 표현하고 싶은 부분은 메뉴로 등록할 수 있다.

4. 글 목록의 유형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 글 목록으로 스킨을 다른 형태로 변경을 할 수 있다.
- 6가지의 글 유형과 16가지의 Skin  Templet으로 아주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 
 
5. 타이틀 구성만으로도 충분히 블로그의 내용과 컨셉을 잘 나타낼 수 있다.


결론

멀리 볼 필요가 없다.

솔직히 Wordpress나 다른 블로그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많은 불편함을 감수해야할 이유가 없고 ...

이제 멋진 블로그가 아이폰에서도 멋지게 뜬다.

아주 다양한 모습으로 제공이 되어서 무척 고마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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