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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가 고장난 Mac OS 다시 설치하기

Apple/OSX | 2012. 5. 4. 21:06 | Posted by erp4u steve vai


       


동료들에게 Mac이라는 것을 권하는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다 가정을 가진 사람들이고 가정을 곧 준비하는 사람들이 대상이다.

물론, 카메라를 좋아하고 사진을 보관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이다.

그리고, 아이가 어리거나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라면 충분히 얻는 것이 많은 것이다.

시작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가격이라는 벽에 부딪혀서 못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


적당한 가격의 중고품 구매 후 몇가지만 손을 보면 새것 같이 쓸 수 있는 부분도 있다.
(하드디스크가 대표적인 경우이고 메모리는 약간의 성능 향상을 위해서 교체를 권고한다.)


Processing...
Processing... by kevinspencer 저작자 표시비영리



그래서, 교체가 힘든 Mac Mini나 iMac보다는 기존 모니터를 활요할 수 있는 Mac Book을 많이 권고하는 편이다.

주변에 해킨토시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신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권하지 않는다.
(실제 스트레스까지 받는 경우도 봤다. 이것도 설치하면서 자기 만족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
글쎄, 그 시간에 iLife 메뉴얼을 몇 장 더 뒤져보는 것이 본인과 가족을 위해서 행복한 일이 될 것 이다.)





사진을 좋아하는 동료가 사진 관리를 위해서 작게 시작하고 싶다고 해서 도움을 주기로 했다.
(동료는 20-30만원을 약간 상회하는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있었다.
정확하게 사진 관리를 잘 하고 싶은 정도의 가전제품을 원했다.)

중고 Mac Book을 알아봐주었다. ODD가 문제가 있고 OSX를 다시 설치를 해야 한다고 한다.

추천을 해서 번거로워지는 부분은 이런 해결을 본인이 해줘야 한다는 것인데 ...

Mac의 단점은 대부분은 Tray가 없는 ODD가 문제이다.

공간이나 사이즈를 줄이는 편의성이 있는 반면 먼지에 취약하고 내구성이 그렇게 좋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AS 정책 역시도 허무맹랑한 가격을 제시함으로 새제품을 사라는 구매유도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이것 역시도 개인이 추구하는 가치에 따른 것이니 본인의 생각정도로 봐주었으면 한다.)

Windows를 설치를 해달라고 하는데 여기서부터 벽에 부딪히기 시작한다.
(Intel Mac에 대해서만 적용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Power 기반의 Mac

ODD가 있으면 쉽게 해결할 수 있었던 일을 시행착오를 몇번 거치면 기운이 빠진다.
(이런 기본적인 일로 마음의 상처를 받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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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시간이 10배는 더 많이 걸릴리 모른다.
본인의 경우 3번만에 끝났지만 ... 고민을 좀 많이 해서

1. USB 메모리 혹은 USB 타입 외장 HDD

: 본인의 경우 

    OSX는 외장HDD

    Windows는 USB로 작업을 했다.

    BootCamp Driver용으로 800mb 정도의 여유분이 있는 USB로 작업을 했다.

OSX 상의 디스크 매니져에서 HDD로 한방에 해볼려고 했지만 준비하면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겪을것 같아서 포기했다.

주의 : 메모리는 간혹 부팅을 지원하지 않는 것과 OSX나 Windows의 이미지 사이즈를 기준으로 준비를 해야 할 것 이다.

2. OSX DVD (중고라면 왠만하면 Retail용 필요)

3. Windows Vista, 7 이상이 설치된 PC혹은 Mac : 부팅 이미지로 복사시 필요

4. rEflt : USB로 만든 이미지를 읽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OSX에서 구동이 됨)

5. Boot Camp 3.1 Retail : 이게 제일 최신인 것 같다. 이것을 USB로 옮겨 두어야 함
낮은 버젼이 있어도 업데이트를 자동이나 수동으로 인터넷으로 할 수 있으니 상관없기는 한지만
번거로울 수도 있다.

[작업 순서]

1. OSX의 설치 :
OSX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Mac 따라서 나오는 것이 있고 유통용(Retail Version)이 따로 존재를 한다.

CD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없는 경우라면 해당기종의 OSX를 찾지말고 최상위 버젼의 OSX를 어떤 것을 지원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혹시 문제가 발생할지도 모르니 OSX 업데이트를 받아둔다.
(저 사양이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렸다. 2번 정도 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
그래서, 다소 높은 버젼의 OSX를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2. Boot Camp 설정 :
"응용프로그램 -> Boot Camp 지원"에서 파티션을 나누어 준다. (이 부분에서 OSX를 다사 한번 설치했다.)

절대로 미리 OSX 설치를 시작한 직후에 디스크 관리자에서 파티션을 건들이지 않는다.

Boot Camp라고 되어 있는 영역에 파티션을 잡아준다.
(Windows가 용량을 많이 허비하기 때문에 200gb가 안되는 용량이라 본인은 반반 정도 잡았다.
본인 역시도 이 문제 때문에 다시 한번 Mac Mini를 재설치해야하는 이슈가 남아있다.)

Windows에서 Boot Camp 지원하는 드라이버를 UB나 CD / DVD 등으로 받아야하는데 그것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를 접하게 되어서 난감했다.

이 역시도 유통용 Boot Camp도 따로 존재한다. (이것은 알아서 구매를 하거나 찾아야 한다.)
아마, Mac Book Air 이후에 나온 OSX인 경우 문제가 되는 것 같다. 여기에서도 ODD를 팔아 먹을려는 약팍한 상술이 좀 보이는 듯하다. (애플의 이런 부분이 좀 짜증스러울때가 있다.)

OSX 이미지를 붙여도 Windows용으로 멀티세션이 되면서 보여지는 부분이 안 보인다는 것이 문제가 된다.
(대부분이 여기에서 문제에 봉착을 하는 것 같다.)

"rEflt"


3. Windows의 설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아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Bootcamp라는 파티션 역영을 포맷을 하는데 주의해야 한다.

개념을 알면 쉽지만 뼈속부터 MS의 Windows를 사용했던 사용자이지만 다른 부분을 신경쓰면서 이 부분을 못 챙겨서 금번 작업에서 낭패를 보았다.

다른 영역은 손을 대지 말고 반드시 Bootcamp라는 부분을 NTFS로 포맷을 해야 한다.


4. 드라이버의 설정

OSX DVD를 Windows에서 실행을 하면 멀티세션(OS마다 다르게 인식하는 방식)으로 Bootcamp용 드라이버들을 받아야 한다.

디렉토리를 선택하는 드라이버를 업데이트를 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행화일을 선택하여서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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