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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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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ERP - 외산보다는 외국계 ERP가 맞을 것 같다. 

특징 :

Vendor의 역할은 좋은 제품이다 보니 마케팅과 라이센스 정책에만 집중되어 있는 것 같다.

B.P(Businness Partner)라는 이름의 협력사가 컨설팅을 대행하는 정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품은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용, 중견기업용, 중소기업용으로 나누어져 있다.

(대기업의 도입 배경을 제 블로그에서 논할 필요가 없어서 생략하겠다.)

SAP라는 독일계 ERP 회사는 ABAP이라는 자체 프로그램밍 언어(이라고 해도 좋을지 모르겠지만?)를

통해서 기업에서 요구하는 많은 부분들을 해결해 주거나 스스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이야기 한다.


SAP를 도입한 회사에 간적이 있었는데 타이거 우즈의 엑센츄어 탁상용 달력을 본적이 있습니다. 
(컨설팅을 한 업체도 엑센츄어라는 외국계 회사였다.)

솔직히 내가 경영주(어느 정도의 큰 기업을 꿈꿔야 할지 모르겠지만 ...)라면 공치기(?) 선수로 마케팅에 얼마나 들어갈까 많이 고민 할 것 같다.
 

컨설팅?

정의를 어디까지 둬야 할지?

어는 분이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도구가 외산이면 뭐하냐고 와서 컨설팅하는 사람이 국산인데 ...
그러면, SM5는 일본산인가? 프랑스 산인가? 국산인가?"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국산인 것 같은데 ...

ERP라는 관점에서도 들은 이야기

"일류 기업이 이류의 도구를 쓴다고 이류가 될 것 같은가?
이류 기업이 일류의 도구를 쓴다고 일류가 될 것 같은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 말은 많은 비용을 들여서 ERP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다는 확신만 있다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만 ...
(물론, 대기업들은 Business Play를 하는 반경도 크고 충분한 고민을 할 수 있는 인력의 역량을 갖추고 있겠습니다만 하지만, 중소 중견 기업의 입장에서는 다른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근래에 들은 이야기지만 "Best Practice"라는 말보다는 "Tailored Practice"라는 말이 각광을 받고 있다.

비지니스 환경이 100년 전과 10년 전과 3년전의 변화의 속도가 엄청나게 많이 차이가 난다는 것 이다.

과연, Best Practice를 제시를 한다는 것도 근래에 와서는 의문이다.


기업의 주된 목표중의 하나가 이익을 내는 것 이다.


하지만, 왜? 외제라면 사족을 못 쓰는지 모르겠다.

돈이 많고 기능을 다 써볼 정도로 업무가 많고 비지니스 환경이 Gloabl, 통합, 투명성, 확장성 등의 다양한 이슈마다 퍼부어서 구축을 해도 남고 기업이 더 커지다면 모르겠지만 ...

"강소기업"이라는 표현을 써가면서 이제까지 "중소기업"은 표현을 써가면서 고객을 유치할려는 모 ERP 업체의 노력이 이제는 ERP 시장이 Win-Back 시장 밖에는 안 남은 것 같아서 씁쓸하다.

Hidden Champion이라는 타이틀도 더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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