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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Vai와 그가 사용하는 장비

Music/Steve Vai | 2010. 10. 3. 00:33 | Posted by erp4u steve vai


       


맴버를 소개하고 그의 메인 모델인 Jem 기타를 소개하고 장비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Vai가 주로 사용한다는 Legacy 앰프도 있고 ... Van Halen의 장비인듯 보인는 Flanger도 보인다.


연주가 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있다.


다른 기타리스트에 비해서 인간적인 면모가 많다는 것 ... 그게 Vai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Steve Vai의 앨범들]






동영상은 예전에 Ibanez 일본의 홈페이지에서 보았던 장비 구성도와 소개는 큰 차이는 없다.


기타에게 사람과 같은 음성을 달아주기 위해서 Morley WHA와 볼륨페달(VOX에 비해서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호방함도 가지고 있고 계획된 듯한 연주가 가능한 느낌이 있다.)이 있고 WHA WHA 페달이 해결 못하는 더 강한 꺽기는(?) Whammy가 해결해주고 있다.

에드워드 반헤일런의 영향도 있었는지 반 헤일런의 Phase도 사용을 하고 있다.

제일 인상적인 부분은 Fender의 앰프를 쓰고 있다는 것 ...

한참동안 할애해서 설명하는 듀얼 디스토션은 Vai의 Youtube 사이트에 나오는 "Jemini Distortion"의 Prototype처럼 보인다. (아래의 동영상을 한번 참조해 보기 바란다.)


아마 두명의 Vai가 있다면 서로 좀 더 치겠다고 난리를 치다가 엉망진창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봤지만 ...

하지만, Crying Machine(07:26)을 솔로부분을 보면 Vai는 합주라는 것을 제대로 알고 있는 연주가이다.

원곡과는 색다른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그의 실력을 유감없이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아닐끼?

09:49에 나오는 아밍을 이용한 재미있는 그만의 특기인 특유의 주법을 제대로 한번 느껴 볼 수 있을 것 이다.


[Steve Vai -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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