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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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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뷰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댓글이 대안?

Review(체험단) | 2010. 9. 14. 11:17 | Posted by erp4u steve vai


       


Revu는  추천에 대한 추전을 막고는 있지만 인터넷은 그렇게 어느 특정한 의도를 막기에는 충분히 개방적이다.

Tistory의 프로필을 이용한다면 굳이 Revu에서 확인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상호추천을 할 수 있는 길도 있다.

그렇다면 프로필을 어떻게 활용하는냐 하면 



댓글을 서로 다는 것이다. 레뷰 추천만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 형태로 댓글과 답글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전보다는 수익이 작아졌을 것이다. 그렇지만 방법은 없다. 더 나만의 네트웍을 구축하는 수 밖에 ...

그리고, 레뷰에서 프로필을 검토하고 내공을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티스토리 이외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는 내용이다만 ...

환경설정 - 내 설정에 가면 프로필을 서비스에서 직접 입력을 통해서 등록을 한다.

http://www.revu.co.kr/MyRevU/slash (여기 각자의 별명을 넣으면 될 것이다.)

일일이 교류하는 것을 관리할 필요는 없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레뷰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서 설정하면 됩니다.



서비스를 하는 입장에서야 돈에 걸린 문제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는 것은 이해를 한다.

당초의 시스템 자체가 그렇게 되어있지 않았다면 이런 문제를 사용자의 문제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상당히 불쾌하거나 이상하게 받아드릴 수 있는 내용임을 인지해야 한다.

메타블로그와 수익 모델을 제시를 했다면 ... 점차 어떻게 진행하겠다는 부분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있었어야 했고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공지나 협의를 통해서도 충분히 설득을 할 수 있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공지에 있는 레뷰바에서 나와 있는 10명의 추천인이 보인다고 해서 선심을 쓰듯이 이야기하면 안되는 부분도 있다. (왜냐하면, 한순간에 너무 많은 혜택이 줄어든 것이 문제다.)

새로 시작을 하거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은 경우라면 문제될 것이 없겠지만 ...

레뷰를 위해서 (물론, 수익이 없었다면 오지도 않았을 것이지만 ...) 뭔가 하지 않았다는 인상을 주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레뷰의 정책이나 서비스에  대해서는 반대를 하지 않는다.

기업은 수익을 답보로 하고 있고 ... 수익을 위주로 돌아가는 것이 맞습니다.


사용자는 거기에 합당한 방법을 찾으면 되는 것이고 그 방법이 옳다 그르다 판단하는것은 사용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싫으면 안 하면 되는 것이고 목을 메고 불나방처럼 불 속으로 달려들 필요가 없는 것 이다.

다만,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기만 기다리면 안된다는 것이다.

혹시, 우리가 정성어린 댓글 하나라도 남긴적이 있는지?
수익이라는 이름 앞에 클릭질에만 열중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부가적인 수익이라고 생각을 해야지 이게 주가 된다는 생각을 했던 것이 아닌지?
(주업이 될 수 있다는 환상은 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여러 수익 모델이 그렇듯이 ...)
다단계처럼 이런 방법으로 돈을 벌수 있다는 생각을 했던 것은 아닌지?
(개인의 경쟁력이나 역량을 높이면 블로그 자체만으로도 수익을 벌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남의 게시물이나 기사를 의견없이 퍼다가 나르지는 않았는지?

2-3시간동안 허비해서 하루에 몇천원 많아야 몇 만원을 벌어봐야 글세 ...
남은게 뭐가 있을까?

뭐든 그저 조금씩 하는게 좋을 것 같다. (꾸준하게 하는게 답일 것 같다만 서비스도 꾸준했으면 한다.)

Revu가 제시했던게 애초부터도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충분히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예상했었고 ...
한꺼번에 지급을 받겠다는 생각은 안하는 것이 좋다.

회사가 망하면 직원들의 월급이 우선이다.
캐쉬를 회계적으로 어떻게 처리해 두었는지 모르겠지만 미지급금 보다는 직원의 못 받은 급여가 우선이다.

아직까지 자기가 생각했던 환상에서 깨어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
안하거나 줄이거나 전공, 특기, 업무와 연관되는 블로깅에 집중을 하는 것이 짧은 생각이기는 하지만 ...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S : 제 블로그에 댓글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은 레뷰 추천 드립니다. 단, 프로필이 정확해야 겠죠?
저도 추천해주시고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리고냥이 2010.09.14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레뷰를 통해 큰 수익이 목표는 아니지만
    글을 읽고 추천을 했을 정도라면 댓글을 남김으로써
    서로의 의견도 교환하고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 ^

  2. Favicon of http://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09.14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통한 소통이 중요하긴 하죠
    하지만 간혹은 바빠서 추천으로 끝내는 경우도 있답니다
    아, 물론 글을 읽어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erp4u.tistory.com BlogIcon erp4u steve vai 2010.09.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타리나님 프로필이 없으시네요...
      추천은... ㅋㅋㅋ

      맞습니다. 소통이 중요하죠.

      일단 생각이 같은 분이 있으시다면야
      서비스야 고르면 되는 것 같습니다.

      어느 한 곳만 답이 겠습니까?

  3.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10.09.14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레뷰 너무 추천하기가 힘들어져버렸습니다. 예전처럼 자신의 글에 누가 추천을 해줬는지는 좀 알아야 하는데 말이죠. 아무리 그게 서로간에 몰아주기가 될 수 있다고 해도 말이죠.

  4.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10.09.14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런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만 이러면 또 네이버나 다른 곳에서 하시는 분들이 따돌림을 당할수도 있어서 말이죠.
    전 그냥 즐겨찾기 목록 만들어서 글 읽고 추천해드리는데 그래도 얼른 피플이란 서비스가 나왔으면 합니다.

  5. 참좋다 2010.09.14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은 레뷰정책으로 시끄럽더니 이젠 대안도 나오네요 이런게 좋은 것 같아요~!!

  6.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9.15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뷰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아 막막하네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해볼려고 하는데 재미를 우선시 해야 겠어요^^

  7. Favicon of https://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0.09.15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은 정보네요. ^^

  8. Favicon of https://sadthink.tistory.com BlogIcon 여 울 2010.09.15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뷰에서 적극적으로 댓글을 통한 커뮤니케이션과 추천을 활용하라는
    공지나 설명을 주면 더 좋을거 같아요...
    앞으로 나올 피플이 어떤 방향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