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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모양의 기타 - "뉴미디어 시대의 스타"

Music | 2010.11.12 13:08 | Posted by erp4u steve vai


       


2008년 11월에 이런 퍼포먼스가 있었다는 것을 왜 못 봤을까 생각을 해보면 미디어의 양은 너무 많고 그렇다고 트랜드를 따라가는데 다 보고 알고 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 어떤 형태로든 정보의 위치는 이제 물리적인 위치보다는 논리적인 위치에 있기 때문에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의 문제이라고 생각해 본다.

FunTwo가 누군줄 아시는지? Joe Satriani가 Backing을 해주는 저 동양청년이 Canon을 쳤던 YouTube의 스타 "임정현"씨라는 것에 좀 많은 생각을 해봤다.

뒷북이지만 ... 임정현의 기타 사랑과 같이 "민족에 대한 사랑도 만만치 않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는 이제는 아시아 최고의 다승 투수를 가지게 되었고

17세의 여자 선수들은 전 세계에서 축구를 제일 잘 하고


우리도 자랑을 많이 할 것이 많은 나라가 되었다.


우리가 다른 선진 국가들을 넘어서고 있는 부분도 많다.


명품과는 그렇게 많은 차이가 어느 정도인가를 한번 생각해 본다.

Joe Satrian와 임정현의 기술적인 차이가 뭐가 있을까 한번 생각해본다.

Joe Satrian는 창조를 한 사람이고 기타 연주의 주법이나 기법에 있어서 한 획을 그은 사람이고

어찌보면 임정현 같은 경우 어느 정도의 테크닉과 센세이션한 곡을 편곡해서 연주한 것이다.


임정현의 경우가 참신해 보이기는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설렁탕 집처럼 원조를 찾을 것이다.

Joe Satrian 음악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는데는 이런 이유가 있는 것 이다.


극복할 수 없는 차이이기는 하겠지만 ... 그런 것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한반도와 호랑이의 모양이 우리를 잘 나타내준다.


멋지기는 하지만 전 세계에 어필을 할려면 태극기나 한반도보다는 다른 컨셉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르는 사람도 연주에 감명을 받으면 아티스트의 국가는 자연스럽게 알아볼 것이고 ... 
인터넷 검색부터 할 것이니 ...

일본 애니메이션이 성공한 이유는 서양인도 동양인도 아닌 구분하기 힘든 등장인물들의 얼굴과 배경이 서양적인 느낌 많이 나와서 성공을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더빙만 하면 몰라 볼 정도는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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