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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병에게... 멘토를 고르는 방법

세상사는 이야기 | 2011.02.25 23:04 | Posted by erp4u steve vai


       


 

사회 초년병에게...
멘토를고르는 방법

2011/02/26
우리 나라 사회에게 직장 생활을 한다는 것은 정말 고달픈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형제처럼 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개인의 욕심과도 관련이 있는 부분이고 잘 났다고 해도 위에서 끌어주고 밑에서 받아주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회사에서 정해주는 멘토도 있겠지만 본인이 직접 바라보고 싶은 이야기하고 싶은 본받고 싶은 사람이 있을 것 이다.

멘토와 평생을 같이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고
원수가 될 수도 있을 것 이고
...

그래도, 첫단추를 잘 끼우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다음의 예를 드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할 것 이다.



술/담배를 권하는 사람

직장 생활에서 술은 좋지 않는 인간 관계로 번지는데 딱 좋은 모티브 중에 하나이다.

그렇다고 음주문화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꼭 술로 시작해서 술로 끝낼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술을 권하는 것도 문제이다. 꼭 잔을 돌리고 모임 이후의 행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생각해보면 내일에 대한 고민이 없는 사람들이 늘 문제이다.

모든 고민을 술로 풀려고 하다가 보니 실수를 하고도 술로 만회를 할려고 한다.

좋지 않은 행위로 까지 이루어진다.

Music can always make a moment.
Music can always make a moment. by Sean Molin | Photographer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담배 역시도 마찬가지 이다.

하루에 담배를 피우다가 보면 20개비 정도를 10분 정도 이야기를 하면서 피우면 ...
그만큼의 시간이 없어진다.

업무에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이 개인사와 주변의 일을 챙길 수 있을까?

이 두개의 기호식품을 절대로 거부하거나 반대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체로 조직 사회에서 남과 같이 해서 시간과 자기 관리를 못하는 사람들의 전형들이 여기서 나온다.

"술김에 그런건데 용서를 ..." 앞으로 사회가 그렇게 돌아갈까?

폭탄주를 돌리고 분위기를 잡는 사람들 ...

이상한 행태의 음주 문화를 조장하는 사람들 ...

술을 먹기위해서 회사를 다니고 고객과의 자리를 만드는 사람들 ...

그런 부류와 어울리다가보면 ... 이상하게 빠져들게 된다.

절대로 어울리면 안되는 형태이다.


다만, 주의할 것은 너무 안 어울리다가 보면 외톨이가 될 수 있다.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사람

앞에서와는 늘 뒤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다.

얄팍한 술수를 가르쳐 주고 윗사람을 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

그리고, 고객을 욕하는 사람들 ... 업무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recognize the poison in my heart.
recognize the poison in my heart. by *Zephyrance - don't wake me up.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잔소리가 많은 사람 ...

혼을 내지 않는 사람 ...

진심으로 가르치고 인도할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다.


동료나 후배로 생각하지 않고 도구로 생각할 공산이 큰 사람들이다.


단정 짓기 힘들지만 ... 살면서 느꼈던 부분이고  확률이라는 것 통계라는 것 직감이라는 무시 할 수 없다.



정이 느껴지지 않는 사람

좋은 이야기만 한다.
좋은 관리자는 늘 상냥하고 친절하다.

그래서, 평생 멘토를 나를 관리하는 사람으로만 선택할 것 인가?

그렇다고, 다혈질이나 성격이 날카로운 사람을 멘토로 염두해 두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편안한 사람보다는 주도면밀하고 절래도 헤프게 퍼주는 사람은 뭔가가 있다.

절대로 실적을 Share 해준다고 자기 실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멍청하다.

Roy Gimpenstein
Roy Gimpenstein by funadiu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고기를 주기보다 고기잡은 법을 알려주는 사람을 선택하라.

그것도 가르쳐 줄때 호되게 후배를 다그치면서 따뜻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선택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늘 용서만 하고 이해해주던 부모의 귀를 물어뜬는 사형수 아들과 같은 관계가 되지 않으려면 ...

그런 사람이 내미는 달콤한 미끼를 덮썩 물어서는 곤란하다.

눈빛을 잘 봐야 할 것이다. 금방 구분해 낼 수 있다.



자신이 없는 사람

더 말할 것도 없다.

동료가 일에 치여있어도 ... 9 to 5를 고집하는 사람 ...

그렇다고 5 to 9을 하라고 떠미는 사람은 문제가 있다.

You name it...and I'll hum it...:O))
You name it...and I'll hum it...:O)) by law_keven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이런 부류의 사람은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 뒤도 안 돌아보고 퇴근하는 사람

2. 퇴근을 하지 않고 자기의 일을 남에게 시키면서 일을 하는지 지켜보면서 놀고 있는 사람


될대로 되라는 마인드가 느껴질 것 이다.



결론

좋은 멘토는 되고 싶은 것이 선배된 기본적인 마음일 것 이다.

하지만, 위의 예 중 본인은 어디에 속하는 사람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사회 생활을 그래도 좀 해본 경험에서 써본 포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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