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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4 - 덕분에 살 필요가 없어진게 많아졌다.

Apple/iPhone | 2011. 1. 3. 06:23 | Posted by erp4u steve vai


       


특유의 색감과 찍는 재미 때문에 토이 카메라를 살려고 했다.


하지만,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카메라가 여러개 필요하다고 의사를 가진적이 없다.


한 가방내에 여러개의 사진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번잡스럽게 다닌다는 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성향과 맞지 않다.


 
뒤늦게 구매를 하게된 아이폰4를 무거운 DSLR을 손에서 좀 놓을 수 있었다.

어느 행사에 산타할아버지가 갑자시 나타나서 급하게 찍은 사진이다.

사진이라는 것이 어느 순간에 생각들을 포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번에 얼마나 품질 좋은 사진을 찍느냐는 것 보다 적절한 사진이 필요한 시기이다.

물론, 적절한 타이팅의 사진과 품질 좋은 사진은 우리와 먼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다 얻을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도 있는 것 이니깐 ....




운전을 하면서 요즈음 현판 때문에 문제가 많은 광화문을 한번 찍어서 Frame을 넣어봤다. 

즉석해서 프레임을 넣어주는 App들도 많이 나와 있고 좀 빨리 찍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하는 App도 나와있다.

그리고, 처음에 말한 것처럼 토이카메라를 사려했던 구매 의욕을 없애버렸다.

프레임처럼 토이카메라를 만들어주는 App도 있다. 이미징을 처리하는 속도 그렇게 느리지 않아서 쓸만하다.

필름을 인화해야하는 토이카메라보다는 더쓸모있다는 생각이다.



필요에 따라서 손쉽게 빨리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iPhone의 카메라 기능이 DSLR 업계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이다. (잘 찍히는 것에만 포커스가 잡혀있으니 ... 품질을 늘 신경을 쓰지 않는 부류를 DSLR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것이 그들의 전략이라면 좀 문제가 생겼다.)

사진의 틀과 보는 시각을 바로 바꿀수 있도록 도와준다.



게다가 위치 정보까지 저장할 수 있으니 ... 본인과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좋은 정보를 전하는 기능도 있으니 ...

iPhoto에 사진도 잘 저장할 수 있으니 놀라운 기능이 하나가 더 추가된다.

iPhone을 잘 쓸려면 Mac과 iPhoto도 있어야지 쓸모가 많은 기반이 된다.


그리고, 이동전화의 기본기능에 카메라, mp3, 인터넷 브라우져 ... 다수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


단순한 기술의 통합이라기 보다는 일상을 잘 즐길 수 있는 기술의 조합이라는 편이 더 맞는 것 같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iPad보다는 iPhone을 더 혁명적인 기기라고 생각한다.

물론, 크게 보이지 않는다는 제약은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많이 찍고 더 잘 공유 할 수 있다.
(3G 모델이라면 같은 비교의 기준이겠지만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2중 투자일 수 밖에 없다.)


다른 것들 뿐 아니라 iPad까지 살 필요가 없어진 것 같다. 별다른 용도가 아니라면 구매할 필요가 없다.

iPhone을 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 많은 가치를 느낀다.


언제 어디서든지 내가 원하는 정보를 취득할 수 있다.


다들 아는 이야기이기는 하겠지만 ..


다음번에 포스트에는 생활을 하면 하나씩 정리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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