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맞춤검색
Statistics Graph



       


네이버지식in을 보다가 보면 좀 문제가 될만한 글들이 있다.

지식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가 운영이 되다보니 이런 글들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물론,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도 반박의 글도 있을 수 있겠지만 ... 무조건적인 찬양을 한적은 적어도 없었던 것 같다.)

2008년도의 글이기는 하지만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없는 대목들이 있어서 조목 조목 따져 보겠다.
그때나 지금이나 그게 달라진 것 없는 상황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QAD는 그 당시 한국 시장의 재진입을 하기 위해서 QAD코리아를 만들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지금은 라이센스를 발급을 호주인지 싱가포르인지(이건 기억에 의존하는 부분이라 명확하지 않다고 언급하겠다.)에서 발급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q & ad
q & ad by craigregular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필수 사항] : 외산을 사라는 이야기는 QAD 컨설팅하는 사람 입장이다. 어찌 무조건이 될 수 있겠는가?

1. 무조건 외산 ERP를 선택하십시오.
(무조건이라는 말에는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기업의 규모나 과업의 범위에 따라서 4만원짜리를 써도 되는 경우도 분명히 존재를 한다. 실제 업무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해외진출해 있는 경우에도 공정이 짧고 관리할 것이 없는 경우와 조직적인 편제를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서 업무가 간단할 수도 있는데 ... 굳이 외산을 써야 한다는 말은 좀 타당하지가 않다.)

ERP라 물류와 회계 원가가 통합되어져 있고 유기적인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국산 ERP도 꽤나 오래전부터도 물류 / 회계 / 원가가 통합이 되어있었다.
물론, 업체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가격대비 성능, 기업이 굳이 원하지 않는데 지원을 할 필요가 있을까도 생각을 해봐야 겠지만 ... 국내 ERP 벤더도 충분한 자질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미치지 못하는 기업도 있기는 하다만 ...)



국산 ERP는 제품 수명이 짧으며, 기능 자체의 한계가 있습니다.
(2008년이라고 하지만 패키지 업체들은 꽤 많이 있었고 100개이상의 유지보수를 하는 업체들도 많이 있다. 물론, 없어진 기업들도 분명히 존재를 하고 ... 다른 형태로 명맥을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한국적인 상황에 맞는 업종에도 무조건 외산이면 OK라는 언급은 다소 듣기 거북하다.)


해외 공장을 운영하고 있거나 염두해 두고 있다면, 더더욱 외산 ERP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질문에 해외 공장이라는 언급이 없고 유리제조인 업체가 해외까지 수출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SMB(통상 외산에서 이야기하는 SMB시장은 통상 시장에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에서는 차이가 있다. 매출 1,000억 정도되는 회사도 업무 범위와 예산이 많지 않으면 상담을 안하는 사례까지 가지고 있다.)라고 언급을 하는데도 언급을 할 필요까지 있었을까?

물론, 확장성은 다음의 이야기이고 국내 ERP도 해외법인을 지원할 수 있는 구조가 된다.

QAD 입장에서 MFG/PRO의 CUI(Text Version, 문자기반의 사용자 환경)때 말고 국내 시장에 접근한 사례가 외투법인 이외에 꽤 많은 업체가 있을까 되묻고 싶다.)


2. 우리 회사 조직원의 역량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십시오.
다시 말씀드리지만, 외산 ERP를 선택해야합니다. (QAD, SAP, JD-Adward, BAAN)
(1. 외산 ERP의 순서에 대한 오류 : SAP, BAAN, QAD, JD-Adward) 
     SAP, BAAN : 전업종
     QAD : 자동차 제조 업종
     JD-Adward : 제약 업종
    과연, 그럴까요? 업종의 종류를 살펴보면 분명하지 않은가?

 2. Oracle은 왜 빠져있는지? 이 업체가 왜 빠져있는지 모르겠다.)


제품이 크다는 것은 기능은 많지만, 그만큼 무겁고, 복잡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소프트웨어 문화적인 차이가 있다.
그리고, ERP의 역사와도 관련이 있다.
역사가 깊고 외국계는 다 구현을 해놓은 반면
국산 ERP는 그렇지는 못하고 패키지라는 미명하에 짤라버리거나 커스터마이징으로 구현하는 경우들이 많다.(물론, 외산이라고 다 기능이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업무에 있지도 않는 기능을 위해서 구입을 해야하는 경우는 어떻게 설명을 할 것인가?
기능을 안 쓴다고 해서 가격을 저렴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라이센스 비용을 외국에 지급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싸게는 안 되는 구조가 외산 ERP나 솔루션이다.)


화물선이 필요한데 항공모함을 운영하는 것과 같은 겁니다.
(고로, 논리에 오류가 있다.
SAP이나 BAAN을 염두해두고 있던 것으로 판단이 된다.
이미, 2008년 즈음이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기업이 아니라면 BAAN의 수요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체크 사항]

다국적 지원
언어, 통화, 세금이 모든 국가에 대해 자유로워야 합니다.
(메이져 업체들은 대부분 제품 라인업 중 중상위 제품에는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기능이다.
2008년에도 다만 번역이 안 되어있었던 부분은 있었겠지만 반대로 QAD가 이런 부분에서 한국어가 자유로웠을까? 반대로 묻고 싶다.)


프로세스
제조 / 구매 / 판매 프로세스에 대해 다양한 전략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수주후 설계, 수주후 조립, 재고 생산 등등의 생산 전략을 만족하는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OEM사 또는 일반 고객, 공급자와 협업을 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QAD는 국내 모든 업종의 사례를 다 가지고 있나?
공급자와 협업 부분이 다 포괄적으로 되어 있다면 대기업에서 레퍼런스가 과연 몇개나 될까?)

통합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여러 관계사 및 계열사간의 정보가 통합되어 보고 되어야 합니다.
(통합의 이슈가 단지 ERP에만 국한되어 있지않다.
통합의 이슈를 조직의 통합만 가지고 이야기 한다는 것은 글쎄다.

통합은
1. 기반의 통합
2. 솔루션 간의 통합 혹은 인터페이스
3. 조직의 통합 
4. 업무의 통합
5. 계정의 통합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더 있다면 알려주시길 ... 생각나는대로 우선 포스팅하는 사항이다.)

이 한 부분으로 통합의 모든 이슈를 정리 할 수 있다는 것은 글쎄다.
제목의 선정에 오류가 있다. 조직의 통합이 적절하지 않을까?)

원가 시스템
표준원가를 채택하고 있어야 합니다.
즉시성을 가지는 실제원가는 불가능 합니다. 실제 원가는 사후원가 이기때문입니다.
결국, 표준원가를 운영하면서, 발생된 차이를 통한 실제원가 구현 시스템이 정답입니다.
(외산에서 들고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이다.
사후 원가도 못 구하는데서 표준원가의 이야기를 먼저 꺼낸다는 것에는 영업이나 제안상에서 발생하는 물타기가 있는 것 이다.
원가 차이 분석, 좋은 이야기이다만은 그것을 할려면 기업이 들어가는 비용을 제시를 먼저 해야할 것 이다. 물론, 기업의 규모를 생각해서 해야할 이야기이다.)


국제성(SOX, IFRS)
재무시스템의 국제적인 요건은 투명성입니다.
결국 내부통제를 얼마나 잘하느냐, 그러기 위해서 통제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준비되었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2011년부터 상장기업은 IFRS에 준하는 회계 보고를 해야합니다.
QAD EA2008 제품이 IFRS를 만족하고 있으며, 유럽 , 미국 및 중국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좋다. 길게 말하기 않고 KSOX는 KIFRS는 어떻게 할 것인지? 지금은 2011년인데 상황은 어떻게 바꼈는지 묻고 싶다.)

시스템 Interface
IT Trend는 .NET이죠. 아마 10년동안은 그럴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제품이 .NET으로 개발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ERP 제품은 과거의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시스템입니다. 이런 제품이 IT Trend에 맞춰 변화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NET으로 개발된 제품보다는 Frame은 .NET이고 Business Logic은 그동안 유지해온 사상이 담긴 것인 제품이 바른 선택입니다.
(이게 소위말하는 Add-on 전략이라는 것이다.
사상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Business Logic 때문에 구린 UI를 채택해야하는 것은 반대이다.
분명하게 CUI는 전표를 입력하는 단계에서는 너무 좋다.

은행업무 중에 창구에 있는 사람 중 DOS 기반에서 사용했던 사람들 중 Windows기반으로 바꾸고 나서 후회를 하는 사람이 거의 100%이다.

하지만, 업무에 따라서 승인이나 관리를 하는 입장에서는 다른 이야기이다.
개발도 훨씬 4GL이나 4.5GL이라고 이야기 하는 Framework 기반(.net FrameWork이 아니라...)이 더 생산성이나 가독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QAD를 사용하는 외투법인들 중에 가장 곤혹스러운 사례는 기존의 시스템을 갈아 엎지 못하고 QAD로 데이터를 Push해서 연계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다.

외국에서 투자한 경우 국내의 법인에서 일하는 사람을 원숭이급으로 보는 경우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직접 관리 부장을 통해서 들은적이 있다.

Best Practice가 주는 가치는 있겠지만 그 반대급부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인정했으면 좋겠다.)

언어, Label, Message 의 변환 기능이 자유로와야 합니다.
보고서의 결과가 Excel등과 같은 MS 제품들로 변환이 가능해야 업무에 효율적입니다.
(이미 오래전에 Reporting Tool들이 있었고 자체 기능으로도 다 구현이 되었던 사항이다.
그리고, Excel을 통해서 데이터를 업로딩하고 검증까지 해주는 )


자동 프로그래밍 기능
보고서 프로그램을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기능은 개발의 오류를 최소화 하며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Reporting Tool만 자동 프로그래밍이다?
입력 모듈이나 조회 모듈까지도 자동 및 수동을 번갈아가면서 할 수 있는 Framework도 많이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는 IT Infra만 강국이 아니다. 솔루션 및 개발분야에서도 어느 정도는 강국이라고 보는 것도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프로젝트 기간 / 비용
중소 중견기업은 프로젝트에 올인할수 있는 TFT를 구성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결국 업무와 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해야합니다.

빠른 기간내에 정확한 방법론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해야 최소의 비용으로 시스템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맞는 말이다. 방법론이라는 것은 ERP 업체 기준이지 기업에서 고민을 해야할 부분이 아니다.
그것이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최선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시장은 잘 알고 있다.
최소의 비용이라는 말에는 동의할 수 없다.
그리고, 개발에 대한 기득권을 보장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더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한다.)

유지 보수 비용 / 인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유지에 필요한 인력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중소기업에서 10명이상의 전산실 인원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5명이내 또는 1,2명 만으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 이어야 합니다. 결국 CBO의 필요가 적은 제품. 회사의 요구사항이 적용 가능한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것이죠. 그래서 외산 ERP를 하라는 것입니다.
유지보수 비용은 보통 제품가의 18% 에서 25% 정도까지 입니다. 프로젝트를 아무리 저렴하게 했다하더래도 향후 MA 비용으로 지출해야하는 금액을 사전에 계산해야 합니다.
(국내 ERP 시장의 통상적인 유지보수 비용이 10% ~15%이다.
그래서, 외산의 유지보수 인력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궁금하다.

협력 업체 위주로 진행이되는 비지니스에서 그렇게 수지타산이 맞아서 영속적인 사업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이다.

그리고, 18~25%의 금액 중 외국으로 빠져나가는 금액이 얼마정도가 될까?
정확히는 모르기는 하지만 다소 많은 비용의 라이센스 및 유지보수 ERP 벤더로 흘러들어갈 것 이다.
나이키가 그렇지 않는가?)

[결론]

Global Office 중에 한국은 없다.이유는 직접 확인하시도록 ...



결론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를 이게 맞다 틀리다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한다.

QAD가 나쁘다, 형편없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라 무조건이라는 것에 반대를 한다는 것이다.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이해해주었으면 한다.

외산이 무조건은 답이 아니라는 것 ... 또한, 국산이 무조건 답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ERP를 통해서 구현하고자하는 IT 전략적인 측면이 중요하고 패키지라는 시장에 대한 올바른 시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기업이 IT 전략을 구가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기득권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옳고 그름에 대한 것을 논하자는 것은 아니다.

다만, "무조건, 무조건이야..."이라는 것을 적용하는 것은 사랑이나 갈망에 대한 것이지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데는 극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판단의 몫은 실수요자의 몫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보면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라는게 본인의 생각이다.

세상에 만능이란 있을 수는 없다.

최적이고 최선일 뿐 ...


출처 : 네이버지식in

안녕하십니까.

미국 QAD사의 MFG/PRO 솔루션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과거에는 SAP를 컨설팅 했었고 8년 전부터 현재까지 MFG/PRO를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길게 답변 드리지 않겠습니다. 몇가지 필수 사항과 도입시 체크해야할 사항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필수 사항

  1. 무조건 외산 ERP를 선택하십시오.
    • ERP라 물류와 회계 원가가 통합되어져 있고 유기적인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 국산 ERP는 제품 수명이 짧으며, 기능 자체의 한계가 있습니다.
    • 해외 공장을 운영하고 있거나 염두해 두고 있다면, 더더욱 외산 ERP를 선택해야 합니다.
  2. 우리 회사 조직원의 역량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십시오.
    • 다시 말씀드리지만, 외산 ERP를 선택해야합니다. (QAD, SAP, JD-Adward, BAAN)
    • 제품이 크다는 것은 기능은 많지만, 그만큼 무겁고, 복잡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화물선이 필요한데 항공모함을 운영하는 것과 같은 겁니다. 

체크 사항

  1. 다국적 지원
    • 언어, 통화, 세금이 모든 국가에 대해 자유로워야 합니다.
  2. 프로세스
    • 제조 / 구매 / 판매 프로세스에 대해 다양한 전략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 수주후 설계, 수주후 조립, 재고 생산 등등의 생산 전략을 만족하는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OEM사 또는 일반 고객, 공급자와 협업을 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3. 통합
    •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여러 관계사 및 계열사간의 정보가 통합되어 보고 되어야 합니다.
  4. 원가 시스템
    • 표준원가를 채택하고 있어야 합니다.
    • 즉시성을 가지는 실제원가는 불가능 합니다. 실제 원가는 사후원가 이기때문입니다.
    • 결국, 표준원가를 운영하면서, 발생된 차이를 통한 실제원가 구현 시스템이 정답입니다.
  5. 국제성(SOX, IFRS)
    • 재무시스템의 국제적인 요건은 투명성입니다.
    • 결국 내부통제를 얼마나 잘하느냐, 그러기 위해서 통제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준비되었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 2011년부터 상장기업은 IFRS에 준하는 회계 보고를 해야합니다.
    • QAD EA2008 제품이 IFRS를 만족하고 있으며, 유럽 , 미국 및 중국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6. 시스템 Interface
    • IT Trend는 .NET이죠. 아마 10년동안은 그럴것으로 보입니다.
    • 그렇다고 제품이 .NET으로 개발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 오랜 역사를 가진 ERP 제품은 과거의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시스템입니다. 이런 제품이 IT Trend에 맞춰 변화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NET으로 개발된 제품보다는 Frame은 .NET이고 Business Logic은 그동안 유지해온 사상이 담긴 것인 제품이 바른 선택입니다. 
    • 언어, Label, Message 의 변환 기능이 자유로와야 합니다.
    • 보고서의 결과가 Excel등과 같은 MS 제품들로 변환이 가능해야 업무에 효율적입니다.
  7. 자동 프로그래밍 기능
    • 보고서 프로그램을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 이러한 기능은 개발의 오류를 최소화 하며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8. 프로젝트 기간 / 비용
    • 중소 중견기업은 프로젝트에 올인할수 있는 TFT를 구성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 결국 업무와 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해야합니다.
    • 빠른 기간내에, 정확한 방법론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해야 최소의 비용으로 시스템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9. 유지 보수 비용 / 인력
    •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유지에 필요한 인력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 중소기업에서 10명이상의 전산실 인원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 5명이내 또는 1,2명 만으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 이어야 합니다. 결국 CBO의 필요가 적은 제품. 회사의 요구사항이 적용 가능한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것이죠. 그래서 외산 ERP를 하라는 것입니다. 
    • 유지보수 비용은 보통 제품가의 18% 에서 25% 정도까지 입니다. 프로젝트를 아무리 저렴하게 했다하더래도 향후 MA 비용으로 지출해야하는 금액을 사전에 계산해야 합니다.

위의 기능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이 QAD사의 MFG/PRO 입니다.

www.qad.com

www.orcait.net 에 문의 하시면 보다 자세한 설명이 가능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cegolf.tistory.com BlogIcon 한솔골프 2011.07.28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방문 인사드립니다..글 잘보고 갑니다..

  2. 윤문섭 2012.04.11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했지만 컨설팅 세계는 모르는일이라 조심스럽긴하네요. 프로그래머 입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쓴 사례군요. 컨설턴트도 그렇겠지만, 프로그래머도 해당 업무를 모르면 일이 안되는데... 지식인에 답을 올린 분의 논리를 비약시키면, 직원도 컨설턴트도 외국인 채용이 답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10년을 프로그래밍 했어도 저렇게 자신있게 말할 부분이 거의 없다는 것에 대해선 뭔가 반성의 기분이 들기도합니다. 좋은글 많이 보고갑니다. 워드프레스로 만든 곳으로 가야하는데 보다보니 핸드폰에는 이곳이 즐겨찾기가 되어있네요;;

    • Favicon of https://erp4u.tistory.com BlogIcon erp4u steve vai 2012.04.11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프트웨어의 대부분은 커뮤니케이션에서 오는 것입니다.
      서구식 발상으로는 모두 다차려 놓고 알라서 먹어라는 식이 솔루션이라면 우리나라는 좀 다르게 접근해야죠.

      "내가 뭘 먹을지 고민스러우니 맛도 있고 몸에도 좋은 것으로 골라주면 먹을지 말지 고민하겠소."라는 좀 선진적인지 못한 태도가 있지만 맛을 보면 열심히 하는 스타일입니다.

      외국계 컨설턴트가 "갑"인 현실의 상황과 그 갑을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 회사에서 고용을 해서 내려보내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을 설명하기가 좀 힘들지만 ...

      하여튼 다 외산계 솔루션으로 꼼꼼하게 다 채우면 어떤 상황이 발생하는지 한번 두고 봅시다.
      (아마, 외국인들은 절대 들어올리 없습니다. ㅋㅋㅋ)

      자주 찾아주세요.

  3. Shawn Kim 2012.05.09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QAD관련 자료를 검색하다가 우연찮게 발견.. 네이버 지식에 님께서 비판하신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회사 규모에 맞는 솔루션을 찾아야하는건 당연한것이고. 비판이 취미는 아니시죠? 글자 그대로 읽는거보다 글쓴이가 말하고 싶은걸 좀더 이해해주셨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간혹 국산ERP에는 한계와 헛점에 대해서도 정직한 비판 부탁드립니다. 자주 들러서 저도 의견을 내고 싶네요. 즐겁게 읽고 갑니다.

    참고로: QAD의 MFG/PRO가 QAD Enterprise Application으로 2009년부터 변경되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erp4u.tistory.com BlogIcon erp4u steve vai 2012.05.10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산ERP에는 한계와 헛점에 대해서도 정직한 비판 부탁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올린 글들 중에 대부분이 국산 ERP의 한계에 대해서 이야기이고 늘하고 있습니다.

      "글자 그대로 한번 읽어보세요."
      무조건 외산으로 가야한다가 어떤 의도가 있는지?

      그리고, 외산도 가성비나 이해가 안 되는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QAD의 MFG/PRO가 QAD Enterprise Application으로 2009년부터 변경되었다는 것을 몰랐네요.
      (근데 그걸 숙지해야 하는지도 의문이기는 합니다.)

      좋은 논쟁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다만, 비판은 취미가 아닙니다. 이런 뉘앙스의 화법이 그리 달갑지 않네요.

      "글자 그대로 읽는거보다 글쓴이가 말하고 싶은걸 좀더 이해해주셨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아무도 말하고 싶은 의도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글 자체로 자신들이 판단할 뿐이죠.

      컨설턴트라면 늘 소비자(기업) 관점에서 이야기 자세가 바람직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자주 찾아주세요.

    • Favicon of https://erp4u.tistory.com BlogIcon erp4u steve vai 2012.05.10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혹 국산ERP에는 한계와 헛점에 대해서도 정직한 비판 부탁드립니다."

      - 미안하네요. 몇몇 엉터리 국산 ERP 때문에 전 ERP업체의 한계와 헛점을 동일선상의 프레임에 가두고 매도하고 싶지는 않네요.

      다만, Case가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같이 논의를 했으면 합니다.


      아무리 읽어도 댓글이 좀 아닌 것 같네요.

      외산은 정답일 확률이 많겠지만 그만큼 비용도 많이 들고 포기해야 할 부분도 많지 않나요?

      그리고, 저를 비판이나 이해가 부족한 사람으로 매도되는 댓글인 것 같아서 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결론을 잘 읽어 보세요.

      "옳고 그름에 대한 것을 논하자는 것은 아니다.

      다만, "무조건, 무조건이야..."이라는 것을 적용하는 것은 사랑이나 갈망에 대한 것이지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데는 극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판단의 몫은 실수요자의 몫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보면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라는게 본인의 생각이다.

      세상에 만능이란 있을 수는 없다.

      최적이고 최선일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