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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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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라는 분야는 이미 오래된 분야이다.

유래를 묻는 사람들이 있는데 상식선에서도 거슬러 올라가면 물물교환이 있었던 태고 때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공식같은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무리다.


마치, 전쟁에서의 전략처럼 ... 기업마다 업종마다 다 다른 것이 있고 특히, 같은 업종을 하더라도 기업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구축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전략은 없고 전술만 있는 ERP를 왜 해야하는지 ...
(이 부분은 쉽지 않은 부분이고 순수하지 않은 동기로 도입이 되는 경우도 많이 봤다.
물론, 이런 경우라면 컨설턴트는 절대로 물러섬 없이 마음대로 일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이다.)


도입 비용이 최대 걸림돌인 이런 소모성 게임(도입을 위한 검토)을 왜 해야하는지?

라이센스 비용이 대부분인 노력대비 투입되는 것이 없는 이런 말도 안 되는 투자를 왜 해야하는지?

고민해 보고 투자를 결정하고 있는지 ...

Too Beautiful to Eat? by moriza 저작자 표시비영리

산업의 업종을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서 누구를 가르친다는 것인지?

1년에 1-2개 정도의 각각 다른 업종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사람들이 무얼한다는 것인지?

5년도 안 되는 경력으로 20년이 넘는 회사를 이해하고 가르친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종이 장사만 하는 사람, 일을 하는 사람 중에서 종이 장사만 하는 사람이 많이 벌어가는 구조가 말이 되는지? 

다음과 같은 말 뿐인 전략을 하지 않았으면 ...

전략은 예산을 줄이는 것이다.
   : 무엇을 통해서 줄일 것 인지?  대상을 분명히 하라.
     ERP 비용이 순이익보다 높다면 도입하지 않아야 한다.)

전략은 사람을 줄이는 것이다.
   : ERP는 사람을 줄이는 일이 아니다. 더 의미있는 절감을 하는 것이 좋다.

전략은 기간을 줄이는 것이다.
   : 프로젝트를 바로 한다면 오래동안 가져가는 것이 좋다.
     하지만, 예산이 동반없이 공짜는 없다. 절대로 Win-Win하지 못 한다.)

전략은 패키지로 그대로 쓸 것이다.
   : 정말, 그것을 써야하는 곳이 있다.
     순이익이 1,000억이고 업무가 간단하다면 요청사항만 취합해서 전달해줄만한 인력 1명과
     풍부한 유지보수 예산만 있다면 고용을 확대하지 않는 것 그게 정답이다.
     하지만. ERP를 통해서 무언가를 하고자 했을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맞을 수도 있다.  이것도 거의 운이다. 얻어서 걸려야지 가능한 부분이다.


팔짱을 끼고 있는다고 해서 가만히 있는 다고 해서 ERP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ERP는 워드프로세서나 스프레드쉬트, 그래픽툴 같은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자율성이 보장이 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업무의 표준화를 통해서 사용을 규정화하는 것이 컨설팅과 구축의 과정이고 있는 기능을 사용할 부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의 수도 많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ERP를 자체 구축을 하던지 패키지로 하던지 중간적인 입장에서 제품을 도입을 하던지 ...

무엇을 위해서 해야하는 방향의 제시는 꼭 하고 진행을 하여야 할 것 이다.

적어도 지금 못하고 있는 부분을 통해서 향후에 어떻게 할 것인지를 파악하고 효과를 예상하는 일을 고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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