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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은 아이들에게나 어른들에게 여러면에서 장점이 있는 장소이다.

아이들에게는 재미와 신기함

어른들에게는 볼거리와 아이들의 즐거워하면서 공부하는 것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아이들과 부모의 기대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곳이고 서울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본인 역시도 자주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연휴에 가지 못한 자라섬 재즈패스티벌을 갈증을 해소시켜줄 대안으로 이런 축제가 가까운 곳에 생겼다.



음악과 와인이라는 특이한 형식을 가지고 있다는데 ...

독일의 맥주를 기반으로한 "옥토버 페스티벌"을 벤치마크해서 기획을 한 것 같다.

이런 식의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서울 근교이고 멀지 않은 곳이고 와인과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 더욱 더 기대가 크다.


"나가수"에 출연하고 있는 "장혜진"과 서정적인 피아노를 연주하는 "이루마"의 공연은 대중적인 면에서 주목할 만 한다.

한 장르에 얽매여있는 경직성보다는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본인의 취향에 맞는 윈터플레이의 공연이 더욱 기대가 된다.

그리고, 특이한 음성의 소유자인 리쌍의 맴버인 "정인" 역시도 기대가 된다.


취향을 통해서 반나절 이상을 음악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유로와 외곽순환을 통한다면 주말이라도 총 운전 시간이 많이 걸릴 곳이 아니다.


공연은 Wine Park와 Music Park 나누어서 진행이 된다.

거리는 다소 떨어져 있어서 이용을 하는데는 주의가 필요할 것 같다.

8일 공연과 9일 공연에 나오는 뮤지션의 Set List를 제대로 파악하고 가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것 이다.

http://www.somusicwine.com

시간만 좋다면 8일 공연을 가고 싶다.

가족과 함께가 아니고 혼자 간다면 9일 공연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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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1.10.05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전 콘서트만큼이나 색다른 파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