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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드었더니 광고를 위한 쿠폰이 무상으로 지원이 된다고 해서 본격적으로 적용전에 충분히 사용을 해봤다.

"좋아요"를 누르면 비용이 지출이 되는 형태이고 9월부터 사용을 해서 100여명의 사람이지만, 페이스북의 이 광고는 제약적이다. 교류나 관심을 인정할 수 있는 정도는 대략 20명 이내 이다.

미디어나 거대기업이 할 수 있는 비지니스가 아니라면 ... 모든 사람이 반드시 해야하는 것에만 적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니면 페이스북에서 한번 차단을 한 사람이면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뭔가가 있어야 할 것이다.

페이스북 자체에서 아르바이트 생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면 ...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 들어오는 것은 이해를 할 수 있지만 차단한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들어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솔직한 심정은 알바가 아니라면 이렇게 집요하게 "좋아요"를 클릭할 수가 없다.

그들이 관심있는 분야와는 정말 다르기 때문이다.


특이한 유형이 존재한다. 자신을 전혀 나타내지 않는 사람들 ... KPOP 스타의 사진만 있는 사람들, 자신을 모 유명 백화점 사장이라는 사람 ... 자신을 들어내는데 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다. (이상하게 대부분 한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지않은 동남아시아인들이다.)

광고 타겟의 구분도 역시도 모호하다. 좀더 상세한 구분이 있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자신이 홍보하고자는 것이 많이 소비자 대상이 아니라면 당장 관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솔직히 제대로 광고의 효과를 기대하자면 네이버가 타겟 광고가 더 확실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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