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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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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혹은 니케?

Copper + Fluorescent Green
Copper + Fluorescent Green by Incase. 저작자 표시

초등학교 시절 친구하나가 "나이키"라는 운동화를 사가지고 온적이 있었다.
아버지가 외국으로 출장이 많았던 친구가 있는데
그것을 처음 본것은 천운동화가 아니라 가죽운동화이 였다.

그때의 아이들에게는 지금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인식했던 처음의 상표가 아니였나 싶다.

미국회사이고 그 뒤에 그것이 동남아에서 만들어졌고 (아이들의 노동을 착취한다는 ... 뭐 그런 ...)
화승이라는 우리나라 회사도 제조했던 것도 알게 되었다. 유통도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팬더, 깁슨 혹은 인천 기타?

My life with my guitar..... And everything else too... | Explored!!
My life with my guitar..... And everything else too... | Explored!! by ©sammi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지금은 악기 제조가 사양 산업이라고는 하지만 ...
예전에는 알아주는 기타 제조국이 였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라디오에서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씨를 통해서 들은 것 같다.
미국에서 기타를 사온 친구 중에 싸게 샀다고 자랑했던 적이 있는데...
알고 보니 Made in Korea라는 일화가 있었다.

맞다. 우리나라는 ERP가 있는 나라이다. 많다.
IT 엔지니어들이 대접을 못 받고 있는게 현실이고 
손쉽게 진입할 수 있는 시장이 업무용 소프트웨어 시장이라서 그런지 ...많다.

생각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

그리고,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어떤 나라보다 IT는 유행도 빠르고 기반도 좋은 나라이니 ...



고가의 신발 ... 그러면 저가의 신발 걸어다니는데 무엇이 문제랴
?

브랜드를 통한 우쭐함 그것 뿐인가?
평생 운동화만 신고 다닐 껀가?
아니면 나이가 들어서도 브랜드만 찾을 것인가?

Act of War
Act of War by SydneyWalker 저작자 표시비영리
                      - 과연, 기능을 다가지고 있다고 잘 쓰는 것일까? -

연장과 내공에 대한 이야기


브랜드를 통한 우쭐함 그것 뿐인가? 
    : "우리회사는 OO제품을 쓰고 있는데, 그쪽은 어디 제품을 쓰나요?"
       이런 멍청한 질문이 있나? 어떻게 쓰고 있는지가 중요하지 않나?
       이런 사례를 어떻게 정리하고 있고 질문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

       경영자든 책임자든 협업이든 잘 쓰고 있는 곳이고 같이 고민을 많이 했다면
       이런 화두에 관심이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는데 ... (아닌가? 아님말고 ...)


평생 운동화만 신고 다닐 껀가? 
    : 처음부터 삼성상회는 확장을 계획을 하고 있었던가?
      하다가 보니 그렇게 되었을 꺼고 더 노력했을 것이고 ...
      하지만, 그때는 ERP는 없었을 것이고 ...
      아마, 조직이 변화가 있을때마다 각고의 노력을 했을 것이다.

      변화 관리가 문제다.
      요즈음 유행하는 말로
      "ERP에서 변화관리는 그것은 진실이다." 
      뭐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만 솔루션에서의 변화관리는 굉장히 중요하다.

      단순 조직 관리에 대응이 되는 것이라면 문제가 있습니다.
      ("이는 너네들은 찌질하니 이 정도만 써도 된다. 돈도 없잖아"라는 이야기와 같다.)


아니면 나이가 들어서도 특정 브랜드만 찾을 것인가?
    : 변화 관리로도 안 되는 것이 ... 회사 자체 내에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총소유비용이라는 의미는 내가 단지 돈을 주고 샀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정말 곤란하다.

      정보에 대한 기득권을 회사가 가져가는 것이 1차적으로 부담한 비용에 대해서 보상이여야 하고

      ERP 관리를 단지 2차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유지보수 비용에 의존해서 진행하는 것은 소유라는
      의미에서 좀 다른 내용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ERP Vendor에서는 이렇게 이야기 할 것이다.
      "촉탁직 여직원 1사람 인건비도 안 되는 금액으로 진행하지 않느냐?"
      그 비용이 200만원으로 가정한다면 그러면 내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알아서
      점쟁이 서비스를 해주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는 반박을 해볼 수도 있다.

      업무를 아는 사람은 많은 개발을 못 하겠지만 운영하는 방식에 대해서 

      많은 해결점이 약간의 수정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약간의 개발을 할 수 있다면 가능하지 않겠는가?



[에피소드]경비 아저씨도 ERP?

Mumbai,India (fabolens)
Mumbai,India (fabolens) by FAB O LEN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모 회사의 ERP를 통해서 Back Office를 넘어선 예가 하나 있다. (뭐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다만 ...)

      경비 아저씨가 출입통제를 하고 있는데 ... 이름/일정을 PC에 아주 간단한 조회하면  ...
      "OO에서 오신 ***씨죠? 시간이 어떻게 되니 나가실때 확인하시고 가세요." 라면 받아든 
       주민등록증으로 마저 입력하면 사람을 들여다 보낸다.

      "담당자 OOO는 . 저기 2층에 가시면 사무실 옆 대기실에 있습니다."라고 안내를 한다.

      ERP를 하고 나서 직접 경비에 대해서 실천적인 미팅 일정관리와 출입 통제를 하는 것이다.


      경비 아지씨가 누릴 수 있는 가치 ...
          "나는 이병철이가 와도 ERP 내역 상에 없으면 문 안 열어주면 된다."

      미팅할려는 담당자가 누릴 수 있는 가치 ...
          "미팅을 위해서 내가 고민해야 할 것은 일정과 내용 뿐이다."

      정보책임자 / 관리자가 누릴 수 있는 가치 ...
         "회의 시간은 짧을수록 좋고, 보안이 강화된다."


이런 detail한 부분의 활동 영역까지도 전산실이 있거나 전산에 대해서 어느 정도만 알고 있어도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활동 관리를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과연 전산실이나 전산 담당자는 프로젝트가 완료하고 나서 정말 안정적으로 끝났다면
역량을 발휘도 못 하고 그냥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 Stand By 하고 있어야 하는가?

문제가 되는 부분은 
ERP의 개발 구조를 알아야 하고 그 복잡한 데이터의 구조를 쉽게 알 수 있어야 하는데 ...



Big Brother를 위한 시스템보다는 참여를 위한 형평성 있는 시스템

얼마나 옥죄기만하고 얼마나 절감할려는 부분에 관리 촛점이 맞추어서 진행이 된다면 삭막하다.

그 회사를 오래다닐 마음을 없을 것이다.

i'm the boss
i'm the boss by cactusbeetroot 저작자 표시비영리

그래서, 본인이 생각하는 것 중에 시스템으로 포함이 되어야 할 부분은

1. 편해야 하고

2. 애사심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하고

3. 절감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의 마음은 "누구 좋으라고 ..."

시스템의 헛점을 만드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개선의 노력을 없을 것 이다.



그러면 시장은 논리는 맞는가?

I Can Gather All the News I Need on the Weather Report
I Can Gather All the News I Need on the Weather Report by Thomas Hawk 저작자 표시비영리

ERP 업체의 핵심 기술이라는게 ... 시장의 논리라면 ...

적정한 가격에 이런 것이 보장이 되는 기술이 과연 없을까?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연락주셨으면 한다.)


 무엇보다도 향후 누릴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것들은 모두 돈이다.

- 업그레이드 비용

- 유지보수 비용

- 연계 비용

- 업종에 맞는 사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는 딱 맞는 사례)

- 확장성

- 통합성

- 자체 개발 능력


한번에 모든 것을 할 수는 없겠지만 ...

너무 한번에 무리해서 안 된다는게 본인의 논리입니다.

k20d sample shot
k20d sample shot by o2elot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그렇다면, 외산을 쓰는 업체는 다 성공을 하는 것일까?

그렇다고, 국산을 쓰게 되면 다 실패를 하는 것일까?


생각해 볼 문제 아닌가요?


PS : 그래도, 외산 ERP가 좋다는 이유를 20가지만 제시해주실 분이 있으시다면 한수 배우겠습니다.

       댓글이나 e-mail로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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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natique.biz BlogIcon 루나티크 2010.06.28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의견 잘보구갑니다 ^^;;

  2. 조병주 2014.01.12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