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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Music | 2011.08.26 06:57 | Posted by erp4u steve vai


       


싱글 음반의 경우 ... 계속 이 음반을 들어야 하는 귀를 잡아끄는 무언가가 없을 경우에는 참 듣기 힘들다.

이 음반은 댄스 뮤직에 가깝다. 댄스 뮤직은 단순하면서도 뭔가 잡아끄는 리듬과 비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클럽의 문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댄스뮤직은 분명히 어디에서든 신이 나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본인이 선호하는 색의 랩은 아니다. 여러가지의 음원을 섞어 놓은 듯한 느낌은 그렇게 자연스럽지는 못 하다.


시원한 파도 소리가 난다고 해서 제목을 여름 음악으로 했다고 해서 뭔가 기대를 원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듯 하다.

가벼운 음악으로도 충분히 어필을 할 수 있었던 음악도 많이 있다.

하지만, 굳이 Instrumental을 넣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그나마 그냥 들었을때의 멋진 음성의 Rap이 있는 곡의 느낌은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연주곡으로만 들을 때는 뭐라고 이야기 할 수 없을 정도이다.


대략 02:24경 즈음에 나오는 멜로디는 휘트니스에서 운동할때 느낌 정도의 청량감 말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리뷰를 하기 전에 음반을 받고 꽤 오랜동안 들을려고 노력을 했지만  ...


본인의 취향과는 절대로 어울리지 않는 음반이다.

UV의 음악처럼 사람을 잡아당기는 뭐라도 있었으면 한다.

[비슷한 느낌을 가졌던 앨범]
 

분명히 지극히 개인적이고 들어오던 취향 때문이 것이다. 악감정이나 안티는 아니지만 ...

리뷰를 하면서 몇번이고 들어볼려고 했던 시간이 좀 아깝다고나 할까?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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