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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시시해 질 수도 있는 X-Men 신작에 대한 예상

Review/Movie | 2012.05.11 02:32 | Posted by erp4u steve vai


       

좀 시시해 질 수도 있는 X-Men 신작에 대한 예상해 본다.

Teaser 광고는 사람의 시선을 이끄는 무언가가 있어야 존재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X-Men의 울버린은 좀 색다른 야수의 손톱과 무사의 칼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팬들에게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물론, 만화와는 다르게 영화라는 사실감이 있는 미디어에서 이런 포스터를 유출시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솔직히 시리즈와 오리진까지 빼먹은 상황이고 초능력자들의 검은색 톤의 유니폼의 전형을 세우고 보여줄 것은 다 보여줬는데 ... 이제와서 울버린이 일본까지 가서 뭘 하겠느냐고 궁금증이 있을 것이다.

 

이건 울버린의 이야기가 아니다.

울버린 II, 다크 울버린, 다켄으로 불리우는 아키히로라는 이름의 울버린의 아들의 이야기이다.

왜, 이렇게 김을 빠지는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 언론이라는 곳의 횡포가 보인다.

"울버린이 일장기를 찟어가지고 ...  어쩌고 저쩌고" ... 차라리 울버린의 아들 이야기라면 스포일러가 되는 것일까?

울버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지만 ...

 

솔직히 감독이 "Knight and Day"라는 영화를 만들었던 감독인데 ..."James Mangold"라는 ... 톰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가 나오는 영화였는데 큰 재미와 스타일이 없었던 것 같아서 울버린과 엑스맨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많은 생각이 든다.

 

어떤 생각인가 하면 ...

X-Men (2000) - Bryan Singer : 본인도 좋아하고 너무 유명한 감독아닌가?

X-Men: The Last Stand (2006) - Brett Ratner : Prison Break (2005), Red Dragon (2002)

                                              이 정도 작품을 한 사람이고 후속편을 이 정도 만들었으면 성공이다.

X-Men Origins: Wolverine (2010) - Gavin Hood

                                              아카데미상 중 Winner: Best Foreign Film을 받은 감독이다.

X-Men: First Class (2011) - Matthew Vaughn ... 뭐 Jack Ass라는 이상한 시리즈의 감독이다.

 

점점 갈수록 "Bryan Singer"에 비해서 지명도가 떨어지는 감독들만 들어온다.

 

"James Mangold"의 새로운 울버린 아니 울버린 아들 역의 주인공은 동양인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닌자 어쌔신"같은 X-men 영화가 나올 것 같아 좀 우려스럽다.

 

잔인하게 나오고 서구인들의 인상처럼 아시아인들은 오리엔탈이라는 이름으로 가둘려는 이미지를 씌우겠지.

몬도가네나 쇼킹 아시아처럼 ... 같은 이미지로 묶을려고 하겠지.

 

문화 수출의 역전현상을 막아볼려는 꼼꼼한 의지가 아닐까라는 추측도 조심스럽게 해본다.

이 작품 자체의 흥행이 1차 목표가 아닐 수도 있는 추측도 해본다.

 

그것 딪고 일어선 정지훈(aka.비)이 대단한 것인지 뮤지션의 자질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있는 것인지?

이제는 반드시 동양인이 악역이라는 공식은 아니지만 ...

작품들에서 좀 괴팍하고 약하고 찌질하고 주인공보다 좀 혹은 많이 악하거나 아니면 영화가 아주 지저분하거나 잔인하다.

그렇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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