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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IT는 그렇게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IT | 2012. 5. 18. 19:07 | Posted by erp4u steve vai


       

IT, 정보기술의 발전은 가까이에 있지만 기술은 점점 집적화가 되면서 일반인들과는 멀어지는 느낌이다.

기술자들은 늘 좀더 기능이 많고 복잡한 것에 갈구를 하고 발전을 해나가지만 본인의 입장에서 그렇게 감동스러운 제품은 근래에 들어서는 찾기는 힘들다.

게임의 User Interface를 구성하고 있는 하드웨어 중 조이스틱이나 콘트롤러의 큰 변화는 없어 보인다.

인간이 무엇을 동작하는데 필요한 것은 어느 정도 그 안에서 구현이 되었다고 보면 좋을 것이다.

아니면 익숙해 졌는지 모르겠지만 ...


USB도 거의 시장에서 표준이 되어버린 현재의 상황에서 적정기술만 사용을 해서 주변의 사물을 통해서 조이스틱을 동작시키는 Open Hardware Project를 하나 보게 되었다. (Open Source는 많이 보아왔지만 Hardware로 이렇게 기반을 만든다는 것은 전자제품회사나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출처 : MaKey MaKey 홈페이지


사람의 몸을 통해서 전류가 흐른다는 사실만으로 구상을 한 멋진 프로젝트이다.

출처 : MaKey MaKey - 모두를 위한 혁명적인 Kit  (클릭)

기반만을 제시를 하고 무언가를 실행하고자 했을때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서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플레이도우나 연필의 흑연나 수조의 물을 이용하고 계단이나 바나나 심지어 전기가 통하는 사람의 몸까지 이용을 해서 연주한다.

본인도 몇가지 기획해보고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이를 통한다면 다양한 것을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어렵지 않게 입력을 할 수 있는 무언가를 구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말을 할 수는 없지만 ... 왜냐하면, 아이디어는 무한하게 창출이 될 것 같고 ... 먼저 시작하는 사람이 선점을 할 수 없는 구조이지만 그래도 창의적인 무언가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제어가 가능한 부분은 키보드의 WASDFGHJ(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잘 알 것이다.)와 마우스의 역할을 할 수 있다.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 Mac OSX를 지원하기 때문에 플랫폼의 종속성도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것이고 Unix 및 Linux로 확대될 것 같은 생각이다.

홈페이지에서는 Artists, Kids, Educators, Engineers, Designers, Inventors, Makers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이 기술이 쓰여질 것이라고 예상하는데 공감을 한다.

적정기술을 이용해서 이런 상상을 실현한다는 것에 대해서 이 프로젝트 팀이 감동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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