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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to에 있는 동영상 그럴싸하게 만들기 ...

Photo | 2012.08.10 11:42 | Posted by erp4u steve vai


       

MS Movie Maker로 한번 시도했다가 실패했던 적이 있고 사진을 보관을 할려고 엄청난 관리 시간을 버렸던 적이 있었다. 

Mac으로 오면서 외장하드만 하나 사고 한번에 100gb정도 되는 사진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을 수 있었다. 부주의로 카메라의 시간이 틀린 경우도 기억의 고리 속에서 사진에 다가 다시 일괄 수정을 할 수 있었고 아이들의 얼굴별로 정리를 할 수 있었다.

DSLR로 오면서 거의 동영상을 고민하지 않았다.

iPhone의 동영상 기능을 이용을 했었고 컴팩트 카메라는 필요없게 되었다.

하지만, 콤펙트 카메라도 지나가 사진을 뒤져보니 꽤 많은 동영상을 축적되어 있었고 그것을 활용할 방법을 모색해보기로 했다. 하루에 1개씩 ...아이들과 iPad로 옛날의 일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약속했다.

iPhoto에서는 캐논의 컴펙트 카메라의 동영상은 쉽게 저장을 한다. 다른 것은 써보지 않아서 ...

iPhoto에 동영상이 많이 누적되어 있다면  내려받아 두고나서 iPhoto 라이브러리 하나를 따로 만드는 것은 작업대상이 많다면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iMovie는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동영상 저작도구이다.

iMovie의 하단에는 로드되거나 기본으로 설정된 iPhoto의 라이브러리의 동영상을 편집에 용의하도록 재구성을 하게 된다 (작업할 동영상만 구분하지 않으면 여기서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새로운 동영상을 선택하고 테마를 원하는 테마를 선택하면 된다.

예고편도 가능하지만 이 포스트는 테마를 위주로 해서 작성했다. 다음 기회에 예고편 작성하는 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다. 

편집하고 싶은 하단의 라이브러리 중에서 원하는 동영상 클립(동영상 편집단위)를 상단의 편집 타임라인으로 드래그해서 위치한다. 한거번에 진행을 한다면 자동으로 동영상으로 배치가 된다.

음악/사진/테마/트렌지션/다양한 배경 순이다.

중간의 Tool Bar 중에서 오른쪽의 Tool Bar만 집중하면된다. 

3번째 버튼(T)을 누르면 처음에 선택을 했던 테마를 위쪽에 동영상 클립별로 적용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반영을 하면 된다.

적용을 하면서 테마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테마설정 버튼"을 누르면 다음의 화면을 통해서 작업 중인 프로젝트의 테마를 변경을 할 수 있다.

다른 Movie 저작도구에 비해서 차별적인 기능을 많이 가지고 있는 iMovie임에는 틀림이 없다.

아마, 도전적인 부분이 생긴다면 아마 테마만 업그레이드해도 기능의 격차는 더 벌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더 많은 트랜지션(화면간 이동 도구)과 배경화면 등의 요소만 들어가고 몇가지 오류와 개선할 부분만 고쳐진다면 큰 문제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동영상이 다 만들어졌다면 디바이스에 적합하고 실제로 보는 대상이 원하는 크기에 맞게 엔코딩을 하여서 배포를 할 수 있다.

비트레이트, 초당 프레임, 해상도에 따라서 시간이 달라진다.

크면 클수록 오래 걸린다는 ... 그리고, 더 고칠 것이 없고 iMovie에서 작업 내용을 삭제할 경우에는 최대한 크게 변환을 해두면 재활용을 할때 도움이 될 것이다.

중간 중간 이런 메시지가 나타나는데 ... 이런 세심한 메시지는 직접 느껴보시길 ... 번역기를 돌린 듯한 느낌은 있지만 ...

동영상 편집의 개념을 몰라서 본인이 한참이나 헷갈렸던 이벤트, 라이브러리, 프로젝트, 타임라인 ...

이벤트 : OSX상에서 잘 분류해 놓은 동영상 소스의 그룹

라이브러리 : 동영상 소스

프로젝트 : 동영상, 사진, 테마, 음악(음성), 화면전환, 자막, 특수효과 등으로  구성되고 결과물(동영상)으로 변환되는 단위

타임라인 : 동영상 / 사진 / 음성의 배열

이 정도로 정의하고 나서 사용을 잘 하고 있다.


아무튼 Killer App인 iPhoto만큼이나 iMovie도 소중한 Application이라고 할 수 있다.


One more Thing ...

iMovie(초보자용)를 잘 배워두면 Final Cut X(전문가용)로 가기가 쉽다는 것 ... 꼼꼼한 Apple ...

그리고, 잘 사용만 하면 iDVD를 통한 DVD 저작의 그럴싸한 Source가 나온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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