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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Streamer 언제 어디서나 PC와 MAC을 원격 조종

Review/Software | 2012. 8. 14. 12:58 | Posted by erp4u steve vai


       

Chicken of the VNC라는 Freeware를 통해서 OSX상에서 다른 Mac을 연결할 때 사용하고 있지만 무료 프로그램이라는 불안함이 존재를 한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 접속을 유도하고 있는지를 알수가 없기 때문이다.

Apple의 App Store에 올라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공신력을 얻고 있기 때문에 리뷰이기는 하지만 쉽게 설치를 결정할 수 있었다.

설치는 App Store에서 iPhone용과 iPad용을 선택한 뒤에 구매 설치를 한다.

본인은 iPad용이 화면 커 원격접속을 하는데 더 용이하다고 판단을 하여서 선택을 하였다.

iPad용 AVStreamer (클릭)

홈페이지

홈페이지에 가면 원격접속 대상에 설치할 Server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

2MB정도를 다운받지만 4.6MB의 가벼운 화일이라 큰 부담이 없이 설치를 할 수 있었다.

이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사용할 경우에도 잘 사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iPad를 제어할 수 있는 App이라고 기대를 했다. (애플이 허용하지 않을 것지만 ...)

어디에서건 이제는 좀 다른 형태로 부모님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OSX에서는 거의 지원하지 않는 uninstall도 지원해주어서 삭제를 하는데 어려움을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본다.

집에서 작업을 해두고 못가지고 온 경우들이 있는 이 경우에도 문제 없이 가지고 오는데 문제가 없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4.0 | -0.67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2:08:14 13:20:54

이제 사용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을 장단점으로 구분하여 리뷰를 하도록 한다.

메뉴얼 같은 리뷰보다는 실생활에 어떻게 쓸지를 고민해 보겠다.

처음에 로그인을 하는 부분은 너무 간단하기 때문에 제외하고 접속을 하면 다음과 같은 UI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설명은 안 되어 있지만 화면의 크기를 조절할 수도 있다.


설정 부분에서는 꽤 많은 부분을 정의를 할 수 있는데 ... 생각지도 못한 내용까지 자세히 정의가 되어있다.
일일이 다 설명을 하는 것보다는 실제 사용하면서 체득하는 재미도 솔솔할 것 이다.

장점 :

1. 공유기를 쓰고 있는 환경에서도 접속이 용의하다.

이 회사에 서비스에 가입을 하고 ID / Pass를 등록하고 난 직후에 바로 무언가 이루어진다.

개인 정보는 없다. (다만, 자주 사용을 하는 ID / PASS를 등록하는 것만 아니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2. 동영상 등의 제어에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 (심지어 소리까지 리모트로 전송이 된다.)

고음에서 약간의 찟어지는 듯한 소음이 있어서 설마 모바일 기기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였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오히려 익숙해지면 꼭 필요한 경우라면 들어줄만도 하다.


3. 속도가 빠르다.

동영상이 재생이 되다면 빠른 수준이고 일반적인 업무에 필요한 행위들은 거의 문제 없이 해결이 된다.


늘 가족들에게 부탁했던 화일을 복사하고 해결하는 수준 역시도 iPhone4에서의 테더링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도 부담이 없을 지경이다.

물론, 제어가 되는 순간부터 원격에서의 활용이 되는 속도가 그대로 이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4. 직관적이다.

동영상이 시작이되면 음향이 원격 Server에서 종료가 된다.

어느 정도의 사용가 경험이 반영이 되어 있고 다른 문제보다 국내 사용환경에서 PC가 가족과 여럿이 사용을 하는 경우와 거실에 있는 경우라면 문제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 원척적으로 기능으로 구현이 되어 있다.

2개의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환경 설정에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 (그 이상은 잘 모르겠다만 ...)

모니터를 이중으로 사용하는데 하나는 세로 하나는 가로이다.

이를 적용하는데도 큰 무리 없이 반영이 된다.


키보드가 화면에 여러가지 형태로 제공이 되는 것 역시도 괄목할만 기능이다.

(실제로 이 대목에서는 직접 이 App을 이용해서 작성을 하고 있다. 생각하고 있는 기능들은 거의 갖추고 있다고 보면 맞다.)


5. 원격 PC의 개수는 제한이 없다.

OSX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가고 있다.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에도 활용이 가능하고 업무에서 Windows에도 접속이 용이한 구조로 되어 있고 접속 제어권도 언제든지 뺏을 수 있어서 보안에도 그렇게 취악하지 않다.

(다만, 어느 정도의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은 해야 한다.)


6. 용량의 제한에서 벗어나자.

실제로 멀티미디어보다는 책이나 자료 등은 원격 Server에 보관을 할 수 있게 되었다.

Cloud라는 이름의 알지 못하는 곳에 보안이 더 취약한 곳에 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리고, 대체로 큰 사이즈의 화일에 대해서 라인의 속도에 기인하기는 하겠지만 충분히 전송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적어도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LTE로 전환을 하지 않더라도 기존 데이터 휴대통신만으로 충분히 이용이 가능하다.

본인의 경우에는 iPad2에 iPhone4를 테더링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

요금의 제한이 없어서 크게 무리가 없이 이 환경으로 꽤나 오랫동안 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7. 전기 요금을 절약하자.

OSX를 통해서 iMovie를 많이 이용하는데 엔코딩을 해야할 경우가 있는데 ...

어느 정도 되었느지 확인이 가능해야 하는데 접속을 통해서 작업이 완료가 되면 종료를 시킬 수 있게 된다.

모니터를 꺼둔 상태에서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하면 이런 경우 큰 도움이 되겠다.

그냥 커두는 것만으로도 민감한 부분이다. App 비용에 비해서는 절감 비용이 더 커진다.

경우의 수 때문에 켜두고 나간 경우에도 실제로 일을 마쳤다고 확신이 드는 경우에도 역시 절전이 가능해 진다.


단점 :

1. Server는 App Store에 등록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좀 불안한 요소가 없지는 않다.


2. 해상도가 줄어드는 경우 바탕화면의 아이콘이 흐트려져서 좀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문제 역시도 iPad2의 해상도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하고 새로운 iPad에서는 좀 다른 결과가 나왔을 것 이다. 적어도 원격을 예상하고 있다면 해상도를 적정하게 줄여 놓거나 줄어드는 해상도를 알아 두는 것 역시도 도움이 될 것이다.


3. 팬린이라는 OSX용 코덱을 깐다는 점이 문제이다. (자체 기술력이 아쉬운 부분이고 App에 내장이 되면 좋겠는데 ... 원격지에 무언가를 설치를 한다는 것은 좀 사용자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는 내용이다.)

본인의 경우에는 Perian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지만 이를 모르는 사람이나 선호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거의 OSX에서는 유일한 코덱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기는 하다.


4. 사용이 익숙해져야 할 부분이 분명히 있다.

마우스를 통한 제어는 터치 기반과 다르기 때문에 쉽게 익숙해지지 않는다.

사용을 하고 있으면 이게 터치로 대응을 해야할지 마우스로 대응을 해야할지 익숙하지 않을때가 존재를 한다.



총평 

이제 원격으로 접속해서 무엇을 할 것인지를 고민을 할 때이다.

외부 출장이 많은 경우이고 실제로 KTX에서도 접속을 해 보았지만 접속이 가능한 곳이면 큰 문제없이 접속이 가능하다.


실제로 지방 출장에서 iPad2에서 PDF로 설명 자료를 보여주고 원격으로 접속해서 고객에게 메일을 보내 줄 수 있었다.

그리고, 다시 준비하지 않았던 자료를 커피숍의 WIFI의 빠른 속도를 이용하여서 PPT와 Keynote를 이용하여서 PDF로 만들어서 회의를 하고 역시 고객에게 전송할 수 있었다.


iPad를 더욱 더 사무적인 환경에서 경계를 무너트리고 타블렛의 활용도를 높이는데 좋은 App이 아닐까 생각한다.


보안의 문제가 걱정을 했지만 이 많은 것을 포기하기에는 큰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사용을 할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실제 13인치 맥북을 메고 다닌다는 것은 문제가 많다. 

이게 여름이 끝나가는 시기에 해결이 되기는 했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타이핑 작업이 그렇게 많지 않는 부분이라면 AV Streamer릍 통해 충분히 해결점을 찾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많아 질 것 같다.

각자의 취향까지는 제한적인 기능이라 어렵지만 각자의 용도에는 근접하게 다가 갈 수 있는 멋진 App이라고 할 수 있다. 

기술의 모든 것보다 합리적이고도 적합한 기술이 더욱 매력적인 법이다.


이 App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원격PC의 구성을 더욱 잘 해놓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배포할 자료를 잘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아울러 Tip이 있다면 OSX에서 최고로 멋진 Mail은 Daum 메일이다.

대용량 화일 및 Cloud Service가 최적화 되어있어서 AV Streamer와 너무 잘 어울릴 서비스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


원격 미디어 플레이어 기능도 가지고 있다.

다만, OSX 동영상 디렉토리에만 위치해두고 있는 것만 되는 것 같은데 ...

찾아보니 원격의 Serer프로그램에서 설정을 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외부에서 iPhone4를 테더링을 통해서는 좀 느린 것 같지만 비트레이드가 낮은 것들은 볼만하다.

Mac Book에 있는 캠과의 연결도 가능해서 원격 감시의 제대로 된 기능을 사용을 할 수 있다. 

쓰임새가 아주 다양한 App이라고 할 수 있겠다.


상용 App 중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보장한다.

아마, New iPad에서는 더 좋은 성능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워낙 기능이 강력하고 다양해서 용도를 정하는데만 해도 많은 고민을 해봐야 할는 App이다.


★★★★☆ : 성능 - 동영상이 Play될 정도이니 네트워크 속도에 따라 좌우되지만 아무튼 좋다.
 
★★★★ : 편의성 - UI가 직관적이고 편해서 만족한다.

★★★★★ : 활용성 - 많은 생각을 해야 할 정도로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 : 가격 - 유료이지만 봐줄만한 가격이다.
 
★★★☆ : 안정성 - 디바이스의 많은 기능을 활용하지만 한번도 튕겨나간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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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lead.tistory.com BlogIcon 블루노트 2012.10.02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