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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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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시간 그리고, Device의 대표적인 문제가 있다.
그리고 늘 따라 다니는 희생과 돈
그걸 좀 다르게 표현해서 정책과 전략 ... 등 ...

통상 ERP를 Backoffice라고 할 정도로 많은 일을 ERP를 통해서 진행이 된다.
그러나, 개인화 되어서 오늘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내용은 잘 나와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 것이다.
사실 그것을 준비한다는 것은 자동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노력과 시간으로도 안 되는 것은 있다. ERP부터 제대로 써야지 이것도 해당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면, 자세히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다. (돈만 가지고도 안되는 부분 ...)


1. 공간의 문제

Photo by Southernpixel -
Planet -  Jones Valley Urban Farm
Planet - Jones Valley Urban Farm by Southernpixel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통상 업종별로 나누어서 생각을 해보자.
  제약 업종을 한번 생각해보자.
  제약업은 특이하게 영업적인 기능과 생산적인 부분의 기능이 같이 되어 있다.
  (FDA인증과 같은 특수성을 지닌 인증 업무를 수행을 해야한다는 것이 있다.)

  영업적인 조직이 통상 지방의 대도시 위주로는 1개씩 있을 것이고
    (영업 조직은 서울, 경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광주, 목포 ... 
     통상 이렇게 되어 있으면 7~9개 영업 조직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생산적인 조직 역시 세제 혜택 및 공장 부지의 증설로 인해서 여러 지점들이 있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해외에 법인이 있는 경우 문제는 또 달라진다.
  IT Infra 구성 방안 및 사례에 대한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따로 떨어진 사무실들이 많은 경우 
  이런 이유로 ERP를 사용하는데 무리수와 문제가 생긴다.

  최초 교육 문제
  담당자가 바뀌는 문제
  보수 교육 문제
  
  1) 최초 교육을 하는데는 정해진 예산 및 교육 횟수에 밀려서 못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컨설턴트들이 교육을 평향하는 경우들이 있다.

  2) 담당자가 바뀌는 문제는 담당자라고 하기에는 구분을 하는데 문제가 있기 때문에 ...
  통상 정보 입력자 정도만 정의를 해보더라도 당장 관두면 인수인계를 기다려 주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을 한다.
  (이런 경우 통상 나간 사람을 욕을 하지만 ... 뜯어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반대의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ERP 총괄이나 전산 담당이 이런 경우에 의야해 하는 경우가 있는데 ...
   잘 한번 살펴보시고 제2, 제3의 이런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대비를 해야한다.
   * 민감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 따로 연락을 주시면 이야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

   3) 보수 교육
   이것을 하면서 누가 할 것이냐는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된다.
     전산실이 없어서 총대를 맨 사람이 해야하는지?
     전산실은 It-Infra 인원 밖에 없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산실의 인원은 잘 알고 있지만 지방까지 출장을 가야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2. 시간의 문제

Flying Milk
Flying Milk by Chaval Brasil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RealTime 본연의 즉시성(Just in Time)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공간의 문제를 몇가지 대안으로 해결을 했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PC나 모니터링시스템 만 바라보고 있어야
  하는가? (제일 멍청한 짓이다. 데이터 전송시에 멍청하게 보고 있는 사람은 바보다.)
  그렇다고 다음 프로세스로 넘어오지 않은 것을 난리를 치면서 한다는 것도 문제이자 못 할 짓이다.

  의식의 변화를 시키는 것이다. 인간 개조를 해야한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사소한 일이라도 의사 결정을 해야하고 자발적인 검증이 없는 한은 RealTime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생각해보면 세상이 각박해 진다.

  실제로 모 기업에서는 직원들이 담합을 해서 입력을 안하는 경우 있었다.
  일이 바쁘다는 것이다. 
  업무를 문서작업이 많은 경우 (이건 경우를 인간 ERP나 단백질 ERP라고 부른다.) 
  이를 위해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로봇화를 선택한 경우 되시겠다. 
  이름하여 문서작성기 ... 데이터는 없이 입맛에 맞는 자료를 만드는 경우 ... 

  이런 시간들은 누가 해결해주나?
  사람이 해결해 줍니다. 잘 한번 생각해 보시길 ...

  시간의 중요성은 당일 마감의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면  대의명분은 분명한 것이다.
  하지만, 중견 기업이라도 급여를 빵빵하게 채워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

  그래서, 기업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잘먹고 잘살려고 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사회적인 책임도 있어야 한다는 것 ...

  개인 기업으로 세금 혜택을 못 받고 더 많이 내면 된다. 그리고, 지원을 좀 덜 받고 ...


   

3. Device의 문제

all that I am taking with me to china and thailand for 18 days.
all that I am taking with me to china and thailand for 18 days. by Robert Scale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어느 정도는 해결이 가능하다고는 할 수 있지만
  앞의 두 부분의 문제가 공간은 어쩔 수 없는 기업의 태생적인 한계 일 것이고 두번째의 문제는 사람의 경영에
  관한 문제이고 보면 기기를 통해서 무엇인가를 한다고 했는때는 극단의 대책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이렇게 까지 오면 조직의 붕괴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심사숙고 해야 할 필요가 있다.

  경영자라면 착탁팍 [각주:1] 해서 일이 진행 될 것 같지만 그렇지는 않다.

Day Ninety Seven
Day Ninety Seven by Dustin Diaz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그리고, 조지오웰의 소설에서 처럼 빅브라더 같이 정보를 통해서 좌지우지하고 싶겠지만 정보계와 현상계가 
  동일화 될려면 아직도 뭔 이야기 인 것 같다.

  왜냐하면, 돈이 무한 권력이라고 인식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을 빠져나갈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기기(Device)날로 발전을 해나가고 있지만 잘 안 되는 이유가 이런 것이다.
  다수의 자기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Device의 도입은 빅브라더의 의도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4. 정보 취급의 문제

Epidemia de Pánico / Panic Epidemy
Epidemia de Pánico / Panic Epidemy by Eneas 저작자 표시

  ERP를 인터넷 포탈 지식 검색 및 wikipidia 정도의 서비스로 생각을 해서 적용을 하는데 문제가 많이 생긴다.     (바라보는 시각의 입장차이가 큰 부분이다.)
  
  분명 회사의 정보를 넣는데 정보를 입력할때는 이미 입력이 되고 나면 되돌리는데 힘든 경우나 입력 이후에   
  어떤 정보 공개를 할지가 그리고, 집계되고 확정되어지고 업무 상에서 정보의 단절(즉, 보안)이 필요하다.

  정보를 조회 못 하는 사람의 반발 (현행 업무로 퇴행이 아니라 통상 이해를 못 구하고 가는 경우이다.
  어떻게 보면 업무의 효율을 저하한다고 이야기 하고 
  기능의 상실을 통해서 밥그릇 싸움까지 일어난다.
  (이럴때 보면 부서간의 이기주의가 바로 나타난다. 경영을 하는 사람은 이런 형국을 잘 봐야 할 것이다.
  물론, ERP를 추진하시는 분들은 말할 나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일을 안하던 사람들도 이런 경우면
  아차 싶은 경우들에 많은 생각들이 교차해서 지나갈 것이니깐.)
  
My Laboratory
My Laboratory by kchbrow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분명 데이터가 원하는 시점에 안 들어오는 부분의 문제이다.
  가만히 모니터를 보고 있다가 이게 아니다 싶은면 무언가를 해야한다.



5. 정책의 문제

Ten things you can do to improve interestingness and increase chances of getting into Explore
Ten things you can do to improve interestingness and increase chances of getting into Explore by kevindooley 저작자 표시

  ERP를 도입해서 업무의 한부분으로 인식하는 것도 다 비용이다.
  시간을 절감을 하고 나서는 또 짜낼 것인가?
  아니면 직원들에게 환원을 시킬 것인가?
  정보 취급을 전략 및 정책 적으로 어떻게 정할 것인가?
  ERP를 하는데 공을 세운 사람을 어떻게 할 것인지?

  금전적인 문제가 많이 걸려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노력을 어떻게 참여를 더 유도할 것인가 말이다.

  추가 비용 부분에서는 더 얼마나 투자를 해야하는지의 문제가 대부분이고 일단 한번 발을 담구었던 내용이기
  때문에 아마 이전 글에 언급이 몇번 씩이나 되었고 언급될 내용 중 "갑"과 "을"이 바뀐 case도 있을 것이다.

  왜 이것이 Realtime과 연관이 있으냐? 사람은 기계가 아니다. 아니면 Divce를 바꾼다고 해서 사람이 바뀐다고 
  해서 사람이 거기에 없을 수는 없다. 전자동화 해도 기계를 관리해야 하는 사람은 있어야 한다.

  기기나 기계(장치, 장비, 설비)를 만드는 산업은 물론 좋은 실적들을 내고 있지만 ... 
  글쎄, 지금보다더 떼돈을 벌고 있을 것이다.
  기계만 사모은 들 영업이 안되면 구매가 이상하게 돌아가면 원가를 못 뽑으면 끝인 것을 ...
  세상은 달라졌습니다.

  늘 우리나라가 2-3등하던 나날에서 1등을 하는 세상입니다.
  그렇다고 분야가 다른 산업까지 세계 초일류 일까요?

  멀었습니다. 도요타를 보시면 압니다. 저렇게 해도 한방에 무너 질 수 있습니다.
  (리콜의 의미를 다르게 보면 인정을 하겠다는 의도로 본다고 합니다.
   일본의 의미에서는 잘못했다는 의미로 받아드린다는 것이랍니다.
   종이 한장의 차이가 큽니다. 정책은 회사를 좌지우지하는 것이니만큼 내부의 문제를 잘 다독거리면서 가야
   하는 것 입니다. 비용이 발생하겠지만 절감할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있으니까 ...)



6. 돈의 문제

Dreaming of diamonds
Dreaming of diamonds by Swamibu 저작자 표시

  정책의 문제와는 다른 문제이다.
  근본적인 ERP가 잘못 되어 있다면 ...
  재조정을 해야하는 부분의 문제이다.

  그게 안되면 회계만 써라... Real Time으로 뭔가를 할려고 하기 전에...

  투자를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기업의 회계 담당자 - 회계사 - 회계솔루션이 삼각관계 ...
  서로 도장 찍어 주고 만들고 받고 책임을 안 질려는 ... 회계는 투명한 것 입니다.
  회계만 쓴다고 안 투명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 
  정확한 용어일런지는 모르겠지만 원인회계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이건 누가 뭐래도 밥그릇 싸움이다. 쉽게 갈려는 대표적인 Case다.)
  
  특정 기업에 좋은 경우도 있겠지만 ... 그 기업이 성장의 모멘텀을 가지고 지속적인 기업이 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

  이것도 의야해 할 것이다. Real Time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꿈도 꾸지마라는 이야기다.

  쉽게 갈려고 생각했으면 쉽게 가는게 정상이다.

  아무 것도 없는 바탕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어디에도 착탁팍은 없다.

PS :

  너무 많은 내용과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들로 인해서 따로 연락을 주시면 성의있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 맞다고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기업의 경우가 다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논의하고 싶으신 내용이 있으면 댓글이나 어떤 형식도 상관없습니다.
  
  erp.for.you@gmail.com으로 연락 주시면 아는 범위에서 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1. 이건 같이 일을 한 협력업체 사장이 늘 이야기 하던 논리인데 "착"하고 시작하면 "탁"하고 전개가 되고 "팍"하고 종결(Closing)이 된다는 것인데, 통상 그렇게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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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근영 2010.03.23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RP의 도입조차도 결국에는 하나의 설비 도입인데 그로 인해 무언가 창출되는것이 없다면 말짱 황이라는 말인가요. ERP뿐만 아니라 이것은 모든 생산시스템에서 고민하는 문제인데 재미있네용ㅋ (제가 요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건가요?)

    • Favicon of https://erp4u.tistory.com BlogIcon erp4u steve vai 2010.03.23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ERP가 통상적으로 실시간으로 입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줘야 하는데 ... 글쎄요... 현실은 Add-on이라는 이름으로 제공이 됩니다. 아니면 MES, POP, 모니터링 툴 같은 것으로... 통상 감시제어까지 요구하고 있지만 감시제어와 ERP의 데이터의 연계성을 보장하고 있지 않은터라... 쉽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메일 드렸는데 내용이 좀 그렇죠 ... 여하튼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짱황은 아니라 제한적으로 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ERP만으로는 만병통치는 될 수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감초는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

  2. 2010.05.02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erp4u.tistory.com BlogIcon erp4u steve vai 2010.05.0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코멘트라니 ...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포스트를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입력의 편의성입니다.

      담당자들은 책임 질 일들을 잘 안 할려합니다.

      종단은 구속된 화면에서 "이것만 입력하세요"가 답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wattcom.net BlogIcon 왓컴 2010.07.01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영쪽은 문외한이지만, ERP가 모든 걸 다 해결해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이 기업들이 실시간으로 고객을 관리하고 소통하려고 시도하는 시대에는 좀 더 다양한 변화가 요구되지 않을까 싶어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erp4u.tistory.com BlogIcon erp4u steve vai 2010.07.0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ERP는 고객을 관리하고 소통하는 솔루션은 아닙니다.
      내실을 다지기 위한 부분이죠.

      고객의 말을 무작정 따라가기에는 위험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적당해야 한다는 말이죠.

      돈안되는 소비자는 고객이 아닐 수 있습니다.
      물론, 제품이 형편없어서 손해가 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하지만, 시스템 연계를 통해서 자기 내실만 다지느냐 충성도 높은 고객에게 좋은 좋은 제품과 가치를 주느냐의 차이는 논할 수 있습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