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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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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탁팍"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착"하면 뭐가 나오고

      "탁"하고 입력해서

      "팍"하고 결과가 나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에 대해서 포스트 일부 (ERP만으로 Realtime이 될 수 없는 이유 (내용 중)) 한 적이 있습니다.


by moviment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흔하게 저지르는 실수중에 하나가 

"나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 "저 사람은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야..."라는 생각 잘못된 생각입니다.

도입하는 사람이 잘 알아야 하고
도입하는 사람이 뭘 도입을 해야 할지 어디에 적용해야 할지를 잘 모른다면 멈추어야 합니다.
(대다수의 경우 도입을 하는 사람이 업무에 관해서는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에 떠밀려서 일을 해야 할때는

계약서나 협약 관계에서 분명히 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거래만 정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에 대한 부분이 잘 안 나타나서 진행이 되는 경우에는 분명히 하여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경계해야 할 엔지니어들


      1. 점쟁이 서비스를 할려는 사람들

      2. 다 된다고 호언장담하는 사람들

      3. 사용자의 이야기를 안 듣고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


오래동안 같이 가야할 엔지니어들

      1. 프로젝트의 어떠한 문제를 생각하지 않고 문제에 진실된 태도를 보여주는 사람들

      2. 분명한 이유가 있어서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

      3. 눈을 바로 보고 대화를하는 사람들


결론은 일에 대한 의지와 기술에 대한 자신감입니다.

근거없는 자신감은 선무당과 같아서 사람과 조직과 회사와 세상을 좀 먹습니다.


우리는 흔의 이런 사람들을 "기술 사기꾼"들 이라고 합니다.

FB Profile pic Request for KOE
FB Profile pic Request for KOE by Insight Imaging: John A Ryan Photography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이런 사람들과 일을 안하는 것이 맞고 어떤 제의나 제안에 소탐대실 해서는 안 됩니다.


언젠가는 부메랑이 되어서 ... (자세한 말은 안 하겠습니다. 따로 이야기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의해야 할 것


일정을 가지고 장난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09 탁상달력과 다이어리..
2009 탁상달력과 다이어리.. by 루미넌스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10일 이내로는 됩니다. : 지금 어느 정도 되어 있는지 변수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이야기를 안하는 경우 지금도 안되어 있는데 절대로 될리가 없습니다.


15일 이내로는 됩니다.: 중간에 진행 경과를 이야기 안해주는 경우에는 10일 이내가 되면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15일 역시도 10일이 되고 D-day에는 건지는 것이 없을 것 입니다.


다음달 중순경에는 됩니다. : 중순을 15일인지 20일인지? 중순 주말인지 ...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10일 원칙, 15일 원칙에 말리게 됩니다. 이렇게 되는 경우 2달은 그냥 지나가게 됩니다.


2달 뒤에는 됩니다. : 분명 거짓말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계약을 먼저하고 싶거나 현혹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그렇게 될 수도 있겠지만 ... 확률상 그렇게 안 됩니다.


기술은 우리를 풍죽하게 합니다.

그러나, 그게 적용이 되기 전까지는 여러 사람들이 떠벌리고 다니고 마루타가 있고 그걸 정리하는 해결사가 있습니다.

기술 마루타를 세우는 것은 다음에 한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예가 ... Apple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전자 제품인 경우 외장이 거의 바뀌지 않습니다.

아이폰 같은 경우 금형이 몇번 바꾸었을까요?

제 생각에는 많이 안 바뀐 것 같은 데요... 아예 안 바뀐 것 같아요 ...

그게 자신감인 것 같습니다.
(물론, Apple도 초기 제품에 대해서 문제를 발생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



솔루션이 Version Up을 했을때 애초의 상황을 반영을 못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개악을 하는 경우죠.

이것은 기술자들의 Face change가 이루어졌고 기존 기술이 잘 이관이 안 된 경우라고 보면 됩니다.

껍데기만 훌륭하다고 해서 속도 멀쩡하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주의하시길... 기술 사기꾼들을 


먹고 살게 막막할 경우 누군가가 칼을 들고 쫓아오는 상황이라면 ...


별짓을 다 하는 수가 있습니다.


PS1 : 

       "그 정도 금액으로 진행하면서 너무 하지 않느냐?" 
       당사자가 확인을 하고 계약한 내용임에도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사자의 판단, 계약, 신뢰, 의사 결정 ... 한번에 다 무너지는 내용입니다.

       주로 특정 시기(1월-3월 사이, 10월 - 12월 상이)면 활동을 시작할때니 주의 하시길 ...


PS2 : 

     이름 석자를 걸고 한다.        - 이름을 공개하고 싶어진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한다.     - 음... 이건 좀 너무하다 싶다.

     나를 못 믿나?                    - 믿기는 좀 힘든데 어떻게 하지?

     법대로 해라.                      - 이제는 법이 우선이다.

     아니다.                             - 내가 생각하는 것도 아니란다. 이를 어떻게 하면 좋냐?


     통상 사람은 죄가 없고 돈이 상황이 그렇게 만든다고 한다.

     아니다. 원래 천성이라는 것이 있다.

     이런 류의 인간들이 말이면 자기말이 다 옳다고 이야기한다.

     제일 중요한 사전적 단어.


PS3 : 

     논리적 근거가 약해진다.

     화를 낸다.

     정확하게 하지 않을려고 한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 나올 사람이라고 한다.

     절대로 봐달라고도 부탁을 하는 법이 없다.

     잘 하겠다고 비는 법도 없다.

     너무도 당당하다.

     초반부터 봐주면서 일하면 안 된다.

 

    모르쇠에 말리면 곤란해진다.


     어떤 수를 써서라도 말려들지 말아야 한다.


그런 인간은 언젠가는 절박할때 만나게 되어 있다.

막다른 골목에서 피할 수 없는 길에서 딱 버티고 있을 수 있다.

업계는 그렇게 좁지도 넓지도 않다. 

그렇게 좁아서 한 다리만 건너면 아는 사람이고 

그렇게 넓어서 한 다리만 건너면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는 그렇게 멀리있는 것이 아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hitewnd.tistory.com BlogIcon Whitewnd 2010.03.21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맞아요...어디나 그런 일이 있어요...
    어떤 플로리스트분 블로그를 들어가서 본 내용인데
    화단을 잘 꾸미기 위해 필요한 기간과 견적이,
    클라이언트가 원하는거랑 다를수가 있데요

    근데 소신 없이 당장 돈벌려고...눈속임으로 클라이언트 비위 맞춰주면 문제가 된데요
    제대로 하려면 300만원 들어갈꺼, 클라이언트 요구대로 150만원에 해주고.
    기간도 막막 줄여서 해주고..

    그러면 6개월도 못가서 꽃이 다 말라죽는다네요...

    이쪽도 그런거 같아요..
    앗 뭔가 다른얘기가 된건가?
    암튼...그렇다는 -ㅅ-

    • Favicon of https://erp4u.tistory.com BlogIcon erp4u steve vai 2010.03.2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싸고 좋은 것은 없다고 합니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돈 버는 경우를 못 봤습니다.

      고객에 대한 가치도 마찬가지 입니다.

      10만원 짜리 ERP 업체의 1차 대응은 "그 금액에 더 얼마나 바라세요." 랍니다.

      http://erp4u.tistory.com/35 포스트를 참조해 보시길...

      늘 관심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2. 해나 2010.03.25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질 PM을 최고의 PM이라 여기고 있는 국내 ERP 업체가 버젓이 활개를 치고 있죠...

    • Favicon of https://erp4u.tistory.com BlogIcon erp4u steve vai 2010.03.25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최고의 컨설턴트라는 기준은 그 회사 사장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을 것 입니다. 문제는 거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기회 비용이 사라지고 품질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어떤 꼬투리도 안 잡혀야 하는 것이 ERP 프로젝트 입니다.
      싸움잘하는 컨설턴트가 실패를 하지 않고 싶은 도입업체의 마음을 악용하는 것이죠.
      어떤 업체의 어떤 컨설턴트 인지 궁금합니다.
      도입 업체도 궁금하네요.

      인터넷을 통해서 경종이 울렸으면 합니다.

      자주 찾아 주셨으면 합니다.

  3. AXIA 2010.05.2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RP뿐아닌 소프트웨어개발에 관련된 사항과 동일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