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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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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NO IMPACT MAN

Review(체험단) | 2010.05.18 02:18 | Posted by erp4u steve vai


       


 

 

블로그코리아와 일주일 노임팩트맨 되기

 

하나. 아래 ‘노 임팩트 맨’의 일주일 중 신청자 한마디에 일주일 중 하루 내가 실천하고 싶은 공약을 남겨주세요.
(자신의 블로그에 ‘노 임팩트 맨’ 되기 다짐을 서약하는 것도 환영!)

 

예) 저는 리뷰기간 중 월요일에는 절대 종이컵을 쓰지 않을거예요^^

 

* 내가 실천하고 싶은 노 임팩트 맨의 일주일 중 하루 *

월요일- 종이 컵 말고 에코 패션 컵 사용하기
화요일- BMW(Bike, Metro, Walk) 실천하기_걷고, 자전거 타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수요일- 로컬푸드 이용, 채식 도전하기
목요일- 에너지 절약하기
금요일- 물 절약하기_지구도 목마르다
토요일- 불필요한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현명한 쇼핑하기
일요일- 쓰레기 다이어트_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재활용하기

 

둘. 리뷰룸 도서 ‘노 임팩트 맨(NO IMPACT MAN)’을 읽으면서 기간 중 하루를 할애하여 위의 공약을 실천해 보세요

 

셋. 책 리뷰와 함께 ‘노 임팩트 맨’ 체험기를 올려주세요.

 

* 도서 리뷰어에 선정 되지 않으신 분도 리뷰코드를 넣어 자유롭게 ‘노 임팩트 맨’에 동참하실 수 있답니다.


 

 NO IMPACT MAN

 

뉴욕 한복판에서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남기 1년 프로젝트

 

절대 뉴욕을 떠나지 않는다.
누릴 것은 충분히 누린다.
하지만 쓰레기도, 대중교통도, 전기도 안 된다!

 

 

노 임팩트 맨 프로젝트란?

 

'노임팩트맨(No Impact Man)'이란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하나뿐인 지구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모든 사람을 말합니다.

현대 문명 속에 살고 있는 참여자가 자신의 삶의 방식이 지구온난화 문제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알아보고, 프로젝트에서 제공되는 '일주일간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미션을 수행하면서 스스로 실천과 체험담을 이끌어 낸다는 데 그 취지가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책소개]

 

NO IMPACT MAN

 

뉴욕 한복판에서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남기 1년 프로젝트

 

투덜이 작가 남편과 모피 쇼핑광 아내, 종이기저귀를 찬 어린 딸과 강아지 한 마리
'다리 열 개 꼬리 하나'의 한 가족이 테이크아웃 음식을 천국 뉴욕에서 벌이는 친환경 서바이벌 실험노트


한국의 노 임팩트 맨
노 임팩트 맨 1년 프로젝트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2009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으며, 국내 개봉도 앞두고 있다. 여러 매체를 통해 이미 미국의 유명인사가 된 저자는 현재 노 임팩트 프로젝트(http://noimpactproject.org)라는 환경단체와 사이트를 만들고 강연과 교육에 힘쓰고 있다. 저자의 뜻에 동감한 한국의 대표적인 환경단체 환경운동연합에서는 2010년부터 노 임팩트 맨 일주일 체험 캠페인(www.noimpactman.net)을 실시하고 있다. 배우 윤진서가 노 임팩트 맨 1호로 선정되어 체험에 동참한다. 한편 한국어판도 원서처럼 친환경 재생용지로 제작되었고, 인세 1퍼센트는 환경운동연합에 기부된다.
 
“나는 따뜻했던 겨울의 그날 엘리베이터 안에서 나의 문제는 세계정세가 아닐지 모른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다. 나의 문제는 게으름이었다. 나는 어떤 문제에 대해 병이 날 정도로 걱정을 하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다. 내가 신물이 난 건 세상이 아니었다. 나 자신이었다. 편안하고 느긋하게 무기력한 척하는 내 모습이었다.”

 

 [차례]

 

한국어판 서문---저자 콜린 베번
추천사---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김종남

 

하나  나처럼 어리석은 인간이 이와 같은 허세에 말려든 사연
둘  모든 게 엄청난 실수로 밝혀진 첫날
셋  쓰레기 속에서 내 인생을 발견했을 때 드는 생각
넷  피자를 종이접시에 놓고 팔지만 않았던들
다섯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동시에 엄마를 자극하는 방법
여섯  양배추 요리가 세상을 구한다
일곱  과시적 비(非)소비
여덟  딸깍 불이 꺼지고
아홉  피해를 보상하고 남을 만큼 훌륭한 일


에필로그  화장지 없이 한 해를 지내고 나서

제작 후기


부록_ 당신도 세상에 기여할 수 있다!


한국어판 부록_ 한국의 환경단체들
주석 / 감사의 말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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