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을 통한 음악을 듣는 방법으로 연관성 및 상호성을 이해하면서 듣는 것이 한곡들 듣더라도 집중을 할 수 있다.
NeMo라는 가수의 앨범을 들으면서 어떠한 정보도 알고 있지 않다.
인터넷을 통해서 찾아도 겨우 이런 정보는 그렇게 많이 없다.
하지만, iTunes에서 바로 넣을 수 있도록 DB에 등록이 되어 있어서 편하게 들을 수 있었다.
가요계 마이다스의 손, 천재 작곡가 바이브 류재현이 군 제대 후 처음 프로듀서로 참여한 ‘독설 – 이 지독한 사랑’, ‘사랑이 뭐길래’의 주인공 Ne;MO(니모)가 미스에스의 객원 보컬 활동 후 오랜만에 본인의 이름으로 음반을 들고 나온다.
바이브 류재현이 군 제대 후 본인이 속한 그룹 바이브 이외에 다른 가수의 프로듀서를 맡는 것은 니모가 처음이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에 매료되어 프로듀서를 맡기로 했다고 밝힌 류재현은 이번 디지털 싱글을 필두로 하여 니모의 정규 앨범의 프로듀서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니모 오상은은 2002년 SM엔터테인먼트의 그룹 ‘신비’의 메인 보컬로 연예계에 데뷔하였으며, 신비 해체 후에는 엠보트로 옮겨 Ne;MO(니모)라는 이름으로 ‘독설… 이 지독한 사랑’,’이제 우리’, ‘나는 사랑한다’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하였다.
2009년에는 지금의 소속사 태일런스미디어로 옮겨 미스에스 정규 1집의 객원 보컬로 참여해 ‘사랑이 뭐길래’를 발매하였으며, 드라마 ‘부자의 탄생 OST’에도 참여하였고, 최근에는 뮤지컬 ‘마법사들’에 출연함으로써 뮤지컬 배우로서의 첫 도전 또한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디지털 싱글 [통보]는 류재현이 작사, 작곡한 ‘통보’ 이외에 애쉬그레이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는 심태현과 한호철이 공동 작곡하고 빅마마 이영현의 첫 솔로 미니 앨범 타이틀곡 ‘미안해, 사랑해서…’의 작사를 쓴 박경진이 가사를 쓴 ‘괜찮아요’ 두 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보’는 군대에 보내는 여자의 심정, 그 후에 발생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곡으로 군대를 경험한 모든 대한민국의 남자,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냈던 모든 대한민국의 여자들이 공감 할 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괜찮아요’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남자를 사랑한 여자의 마음을 담은 파격적인 가사를 심플한 멜로디와 절제된 창법으로 풀어낸 곡으로 류재현이 신중을 기해 이번 앨범에 같이 수록하기로 한 곡이다.
‘통보’의 뮤직비디오는 뮤직비디오계의 거장 창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One scene one cut(원 신 원 컷)의 기법으로 촬영했으며, 베베미뇽의 가을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감성 연기를 선보였다.
2011년 4월 4일 감성의 천재 작곡가 바이브의 류재현과 포스트 이은미를 꿈꾸는 파워풀한 가창력의 니모가 일으킬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보자
출처 : http://m.withblog.net/b/campaign/1165
1. 가창력
포스트 이은미를 꿈꾼다고 말하고 있지만 글쎄다.
이은미를 비교하기에는 좀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수에게서 가창력은 큰 재산이다.
니모는 그런 면에서는 충분히 매력있는 음색을 가지고 있음에 틀림이 없다.
그리고, 처음 듣는 가수이지만 귀에는 너무 익숙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마법사"라는 뮤지컬을 본적이 있었는데 여자 배우들은 꽤나 가창력을 요하는 배역이 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