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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NeMo. - 통보

Review/Music | 2011.05.05 21:14 | Posted by erp4u steve vai


       


사전 정보없이 음반을 듣는 것은 그렇게 좋은 감상법이 아니다.

취향을 통한 음악을 듣는 방법으로 연관성 및 상호성을 이해하면서 듣는 것이 한곡들 듣더라도 집중을 할 수 있다.

NeMo라는 가수의 앨범을 들으면서 어떠한 정보도 알고 있지 않다.



인터넷을 통해서 찾아도 겨우 이런 정보는 그렇게 많이 없다.

하지만, iTunes에서 바로 넣을 수 있도록 DB에 등록이 되어 있어서 편하게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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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창력
포스트 이은미를 꿈꾼다고 말하고 있지만 글쎄다.

이은미를 비교하기에는 좀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수에게서 가창력은 큰 재산이다.
니모는 그런 면에서는 충분히 매력있는 음색을 가지고 있음에 틀림이 없다.

그리고, 처음 듣는 가수이지만 귀에는 너무 익숙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마법사"라는 뮤지컬을 본적이 있었는데 여자 배우들은 꽤나 가창력을 요하는 배역이 였는데 ...


주연인 "자은"의 역에 어울릴만한 가창력도 보유하고 있고 감정이 필요하는 연기에 어울릴만한 목소리도 가지고 있다.

뮤지컬 "마법사들"을 니모의 연기로 한번 봤으면 좋겠다.


2. 구성
앨범을 들을 때면 보컬도 자세히 듣지만  세션을 자주 듣는다.

Guitar 연주곡은 꽤난 수준급이다. Guitar 세션을 맡은 윤재원, 정재원에 대해서 무척 관심이 가는 앨범이다.

깔끔한 연주 실력과 Tone이 매력적이다.

두곡 을 통해서 NeMO를 제대로 알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


"통보"는 가사가 좀 느끼기에 NeMO의 역량에 비해서 그렇게 좋지 못 하다.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에 비해서 가사는 혼란스럽다. 

"괜찮아요"는 너무 가창력에 집중하고 있는 분위기이라서 집중을 할 수 없고 후반부로 갈수록 곡은 깔끔하지는 않다.

아직은 자신만의 색깔이 없어서 ... 이 가수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좀 더 좋은 곡을 통해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한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뮤지컬"에서도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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