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맞춤검색
Statistics Graph



       


확장형 ERP라고 멀리 있거나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해보면 가까이에 있는 것이다.

ERP를 기반으로 하는 Add-on을 이야기 하는 것인데
그게 뭐 색다른 뭔가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ERP회사가 뭔가 다 제안하는 듯한 분위기가 있는데 그건 정말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처럼 보인다.


그건, ERP가 다 잘되고 있을때의 내용이고 ... 전혀 문제없이 잘돌아가는 경우의 이야기다.

Orchestration이나 Integeration이나 하는 말로 고객을 현혹하고 있다.

SOAP을 통한 업계 내에서의 통합의 의지도 없었고 그런 기반이 있다고만 했지 ...


The usual things I carry.
The usual things I carry. by Aubrey Arena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협업에 대한 MOU나 협약을 쓰고 진행하는 업체가 몇개나 될까 말이다.

그것보다는 협업 체계가 구성이 되어 있는지가 문제다.

Blue Impact
Blue Impact by thefost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기반만 지원을 하고 연계나 통합 정책은 생각만큼 만만하지 않다.

기반 = Platform은 어떤 형태고 연계성을 지원을 했었고 그걸 몰라서 못하는 세상은 아니다.

웃기는 것은 그게 서로의 이익때문에 쉽지가 않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렇게 많은 업체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항공사가 제공하는 마일리지서비스 같은 개념이 없다는 것이 좀 의야하지 않은가? (ex. Star Alliance... IT에서 보면 Wintel같은 MS, IBM, Intel, HP... 뭐 이런 ...개념이 없다.)




[Ad-on은 어떤 것들이 있고 확장은 어떻게 해나가는 것인지?]

ERP가 두뇌라고 가정을 하면

영업 = 팔

회계 = 눈, 간 (연결되어 있다고 하더이다. 갑자기 눈이 잘 안 보이면 간이 나빠진다고...)

생산 = 다리, 척추

구매 = 발

인사 = 허파, 심장

각 모듈과 같은 신체 부분에는 필요한 것들이 있을 것이다.
(업무별로 덜 중요하다고 해서 저렇게 나누어 놓은 것이 아니라 잘 설명할려고 한 것이다.)

야구의 예를 들자.

치고 달리고 받고 ...

이 삼박자를 잘 맞추어야지 제대로된 Play를 잘 하는 선수로 판단을 한다.

Cleveland Indians @ Sunset
Cleveland Indians @ Sunset by ScallopHolden.co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잘 팔고, 잘 만들고, 잘 구매해야하는 것과 같다. (기업측면에서 보면 잘 관리하는 것도 있겠지만 ...)

영업 = CRM, SFA, Mobile SFA

회계 = IFRS, BSC

생산 = MES, POP, APS, 생산 Monitoring

구매 = SCM, Web VAM, 원격 납기 Monitoring

인사 = 다면평가, 사후관리

Team Work = Business Portal, Groupware, KMS



[연동에 대해서 고려해야 할 것]

ERP와 연동이 가능한 부분은 연동의 문제는 비용에 있어서

1 + 1 = 3의 문제가 될 수도 있다.

Kill God 1+1=3
Kill God 1+1=3 by Slightlynorth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새로 Add-on하기 위해서 기존의 ERP(혹은, 기간계 시스템일 수도 있다.)에게 공수에 대한 비용이 발생하고,

그리고, 해당 Add-on 솔루션 (Groupware, 전자결제 시스템) 업체에게도 연동 비용을 지분해야 한다.

그런데, 왜 1 + 1 = 3 이냐?


연동하면서 발생하는 통상 Tracibility라는 무결성이 100이면 90 담보가 안된다.
그리고, Risk가 적용의 경우의 수가 발생을 한다.

어느 한쪽이 잘한다면 통상 50%의 확률을 가지고 하는 것이고 다른 두 솔루션 업체가 다른 생각 아니 욕심을 가지고 일을 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쉽게 끝나는 경우는 없다.

왜냐하면, 어떤 업체이든 간에 연계에 대한 부분을 어느 정도는 안 해본일에 대한 두려움,
일을 어디하나가 나서서 진행을 하는 경우에는 짜증난다는 이유로 자존심 싸움,
정말 연계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 기술적인 부족
Jumping Brain by Emilio Garcia
Jumping Brain by Emilio Garcia by "lapolab" 저작자 표시비영리


[그러면 Global ERP가 Post ERP아니면 확장형 ERP인가?]

보통 G-ERP를 도입했다함은 법인별, 지역별 분산되어 운영되던 ERP를 single instance로 통합(IT 통합)하여 운영함을 의미합니다.

주로 글로벌 기업에 해당하는 사항이며 삼성전자, LG전자, 현대/기아차, 두산인프라코어 등 제조회사들이 IT통합을 추진했거나 현재 구축하고 있습니다.

 쉽게 예를 들면 한국에 본사를 둔 한 회사가 중국, 미국, 유럽 등에 별도 법인이 존재하여 각자 운영하고 있던 ERP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이렇게 통합하려면 법인별, 지역별 서로 다른 프로세스와 데이터 및 시스템을 표준화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G-ERP를 도입하게 됩니다.

Global Player
Global Player by alles-schlumpf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확장형 ERP의 기본이라고도 할 수 있고

G-ERP는 이미 ERP의 기본 소양이라고 볼 수도 있는 개념이다.

다국어, 다법인, 다조직, IFRS지원 등을 지원하는 ERP를 말하는 것 이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있다 어는 정도는 법인 단위로 ERP를 단계적으로 구축을 하고 동일 업체라면 연계처리만 하면되는 것인데 ... 굳이 이렇게 모로지 한꺼번에 구축을 한다는 것에도 사실 Risk가 있는 법이다.

비용, 과업 범위, 통합 Live 등 여러가지 문제를 내포하고 있으면서도 ...

굳이 할려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돈이 남아도는지도. 굳이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목적을 그대로 답습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늘 포스트에서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

돈이 많다면야 말 할 것이 없지만 연동을 위해서 쏟아내어야 하는 비용들을 ...

Prospector
Prospector by ToOliver2 저작자 표시

총소유비용 (TCO, Total Cost of Ownership)이라는 것에 대한 의미를 ...잘 파악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

뜬 구름 잡는 이야기를 진실로 받아들이면 곤란할 것 이다.

기득권이나 기술을 다룰 줄 아는 것까지 포함을 해야 할 것인가?
인력을 둬서 가지는 혜택과 그렇지 않고 불편함을 감수한 Leverage를 과연 효과라고 할 수 있을지?

어디까지 해야할까? 통합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