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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IT 기술, 애플, 사진, 영화, 음악을 다룹니다. 많은 분과 같이 생각해 보는 블로그입니다. mail : erp.for.you@gmail.com Twitter : @erp4u ERP에 관한 자료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궁금한 점을 상세히 신상과 연락처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습니다. steve v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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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임원분의 트위터에서 발췌했습니다.
 
중소벤쳐기업에 대한 조직론 ... 몇 마디 아닌 글들인데 너무 가슴에 큰 울림으로 메아리 친다.

ERP 역시 사람을 조직화 해서 더 견고한 조직으로 만들고 조직다운 일을 하기위한 노력의 일부라고 본다면 크게는 다르지 않다.

1등에게 2등의 제품을 주면 1등 답게 2등 제품을 쓰고
2등게게 1등의 제품을 주면 2등 갑게 1등 제품을 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조직이 막강하지 않는데 막강한 ERP를 준다고 해결되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중소벤처형 기업이라면 재즈형 조직이 필수? Mojito와 함께하던 블루노트의 열기가 그립네요... http://bit.ly/9gnHSw RT @harrimarketing 요즘 자주대두되는 조직론:Orchestra형 조직 아니면Jazz Band형? 12:03 PM May 30th via TwitBird iPhone

차이콥스키의 비창을 연주하려면 카라얀과 빈필이 필요한..모 그런차이 아닐까요? 유튜브에 3악장이!^^* http://bit.ly/aWdL6z RT @harrimarketing 요즘 자주대두되는 조직론:Orchestra형 조직 아니면Jazz Band형? 11:41 AM May 30th via TwitBird iPhone



Integration이라는 화두가 나온지 얼마나 되었을까?

ERP업체들이 Orchestration을 외치고 다닌다. 이 부분에 중소기업들은 현혹이 되면 안된다.

모든 것이 준비가 되어야 한다.


ERP는 도박을 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할까? 아니 구성하고 있는 것이 뭐가 될까?

판돈 (도입 비용)
하우스 (ERP)
하우스 관리자 (해당 ERP의 전문 컨설턴트)
타짜 (관리자)
물주 (CEO)
경찰 (법규)
병정 (현업)

(좀 억지스러운 것이기는 하지만 ...
괜히 도박과 비교했다 싶다. 시작할때는 "ERP는 도박이다."라는 생각 들기는 했는데 ... ) 등이 필요하다.

이게 한번에 잘 움직여야지 않겠냐?

물론, 10원짜리 100원짜리 화투도 있다. Go Stop의 기본은 5명이던가? 더 칠 사람이 그 정도면
굳이 위험하게 전문 도박판을 꾸밀 필요가 없는 것이다.

판돈 (도입 비용) - 점에 10원 혹은 100원
군용모포 (ERP) - 잘 이해하실꺼라 ...
군용모포 주인 (해당 ERP의 전문 컨설턴트) 
     (컨설팅 마저 필요없을 수도 있지 않는가? 
      교육만으로 ... 끝날 수 있는 것은 회계 패키지 밖에 없다.)
타짜 (관리자) - 병정과 동일인 일 수 있다.
병정 (현업) - 타짜를 병행할 수 있다.
물주 (CEO) - 타짜와 병정으로 병행될 수있다.
경찰 (법규) - 반드시 안 따라도 되지 않나?
      (그냥 결산 근거자료로 회계사에게 맡긴다는 거다. 분식회계가 아니라.)

본인이 이야기 하고 싶은 바는 바로 이거다.


Central Park Jazz
Central Park Jazz by David Reeves 저작자 표시비영리

Jazz Band :
장점 :
1. 언제든지 어떤 장소든지 제약없이 Play를 할 수 있다.
2. 자유 분방함속에서 즉흥적인 연구를 진행할 수 있다.
3. 언제든지 맴버 및 음악적인 성향을 바꿀 수 있다.

단점 :
1. 자유스러운 만큼 불협이 발생할 수 있다.
2. 웅장한 사운드는 만들어 내기는 한계가 있다.
3. 양보를 하지 않으면 연주를 할 수 없다.
(Solo를 누가 혼자하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 나머지는 들러리가 된다.)

Severance Hall HDR
Severance Hall HDR by mbshan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Orchestra
장점 :
1. 웅장한 사운드와 합주의 묘미를 살릴 수 있다.
2. 맴버의 역량보다는 지휘자의 역량 및 통제를 통해서 리허설이 일사분란하게 진행이 된다.
3. 자유스러움에 반해 다소 정형화된 주제를 통해서 한목소리를 낼 수 있다.

단점 :
1. 즉흥적인 대응을 하기 힘들다. (의사결정이 느리다.)
2. 형식적인 미학에만 추구해서 딱딱하게 느껴진다.
3, 역시, 양보를 하지 않으면 연주를 할 수 없을 뿐더러 수습까지도 힘들어 진다.



그러면, 이 글을 보는 CEO든 추진하는 사람이든 ...
Leading을 할 사람이면 자기 자신을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의 역량을 가졌는지?  

적어도 Jazz 밴드의 Leader 정도가 합당할 것인지 고민을 해야한다.


Orchestration을 하기 위해서 가져야 할 역량이 한두가지가 아닐꺼다.
그렇다고 Jazz나 Swing이나 Blues를 한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뭐 Classic만 음악인 줄 아는 사람은 뭐 할 수 없고 ...

알기는 하는가? Crossover가 대세라는 것을 ... ㅋㅋㅋ

zup doo-dup dee doo-dup...
zup doo-dup dee doo-dup... by [phil h]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뭐 이정도면 Orchestration의 탄탄함과 Jazz의 유연함이 동시에 묻어나오지 않는가?

유연함으로 ERP를 구축을 하고 ERP로 구현하기 힘든 부분은 Groupware로 약간의 인적 자원간에 유연함을 달고 Realtime기반도 구성을 하다가 보면 회사가 사이즈가 커지면 별의 별 것을 다하는 것이 좋지 않는가?

단, 개발에 대한 기득권은 절대로 빼앗기면 안된다.

웃돈을 주고라도 사와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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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nel 2010.09.09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 이 글을 보는 CEO든 추진하는 사람이든 ...
    Leading을 할 사람이면 자기 자신을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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